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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갱ㅈ1지튜터님의 0순위❤️ 순호] 1월 독서후기 _기브앤테이크

26.01.21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

읽은 날짜 : 26.1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호혜의 법칙, 에너지 관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애덤 그랜트, 최상단에서 성공한 사람은 기버다. 가장 바닥에 실패한 사람도 기버이다. 어떻게 하면 지혜로운 기버가 될 수 있을까

 

 

2.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에서는 3가지 종류의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설명하는데, 기버, 메처, 테이커 이다. 

기버는 받은 것 보다 훨씬 많이 돌려주는 사람이고, 메쳐는 받은 만큼만 돌려주며, 테이커는 받기만 하는 사람을 뜻한다. 흔히 기버를 호구로 알고 있지만 최상단에 성공한 사람들도 기버라는 점은 호구와 기버를 분별하는 전략이 있다는 것을 의미. 

기버에게는 성공전략이 있는데 , 기버는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아무런 대가 없이 타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베풀다보니 엄청난 인맥이 형성된다. 또한 팀으로써 타인을 더 배려함으로써 팀 전체의 성과를 끌어올리기도 하며 이는 파이를 키우는 전략이다. 

하지만 기버는 너무 많은 것을 타인에게 베풀다보니 자신의 에너지를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책에서 말하는 에너지를 빼앗기는 원인에는 자신의 일을 미루고 타인의 일만 도울 때 과부화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 테이커들의 손쉬운 먹이감이 되기도 한다. 테이커의 희생양이 되어 테이커에게 퍼주기만 하고 인정받지 못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내가 정말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인 에너지 관리 부분에서도 이 책에서 시사하는 부분이 컸는데, 기버는 번아웃이 되는 경우가 많다. 무분별하게 타인의 요구를 수용하다 보니 시간도 부족하고 의미를 찾지 못하고 에너지만 빼앗기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이 자신의 영향력을 느끼는 것인데, 책에서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학교에서 무한히 반복적인 일만 하다보니 일에 대한 흥미와 에너지를 잃었다. 그러다 상담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로 자신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가면서 에너지를 채우게 된다. 

베푸는 것에도 다변화 해야하며 부족한 에너지를 채울수 있는 베품을 찾아내는 것도 현명한 전략이 될 수 있다. 추가적인 방법은 나눔을 분산하지 말고 한꺼번에 몰아서 집중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며 휴식을 취한다면 번아웃에서 피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동산 투자자로 활동하다보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 중에 상단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기버이다. 왜 그사람들은 기버가 되기를 택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기버가 최상단의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한히 베푸는게 아닌 선별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며 베풀어가는 행동을 하고 호혜의 법칙을 통해 혜택을 본 사람들이 또 다른 나눔을 베푸는 그런 선순환을 목격하였다. 나 또한 많은 것을 선배들로 부터 배웠고 이러한 가르침을 체화하고 있는 중이다. 체화하면서 내가 받은 지식과 경험을 타인에게 나눠줄 수 있다라는 것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다. 기초적인 지식도 초보자에게는 소중한 조언이 될 수 있음을 느끼고 있어 진심으로 나누고자 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읽다보면, 성공은 나혼자서 잘되는 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혼자 아무리 애써봤자 그 성공에는 명확한 한계가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과의 관계 설정이 매우 중요하다. 나는 얻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주고 받을 것인가, 아니면 베풀 것인가. 

내가 배운 것은 베푸는 행위가 지속력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이다. 나는 투자를 오래하고 싶다. 투자를 오래하기 위해서는 잘해야하고 잘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 끊임 없이 노력한다는 것은 무한한 동력이 있어야 하는데, 세상에는 그런 동력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동력을 채워가면서 유지해나가야하는데, 이 동력 에너지 원이 나눔을 통해 얻는 기쁨이라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하고 준비를 해야한다. 어설프게 알려줬다간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게된다. 그러니 철저한 준비와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이런 삶을 살기 위해 기버앤테이크라는 책은 기버로써 활용할 수 있는 현명한 수단들을 많이 소개해주었다. 

내가 가장 많이 도움받은 부분은 번아웃을 피하는 방법. 에너지를 많이 써서 번아웃이 오는게 아닌 의미있는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좌절감 때문이라고 하는데, 내가 이러한 좌절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번아웃은 쉽사리 찾아오지 않을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그릿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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