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정쩡이입니다.
한 달을 시작할 때 우리는 독서, 강의, 임장, 투자 계획을 양적, 질적으로 세우며 출발합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지 않으셨나요?
“이번 달 계획도 지난달과 똑같지 않은가?”
강의듣기,, 독서2권,, 임장 10회,, 임보 200장 등등
매달 반복되는 똑같은 양으로 채우는 달들..
물론 꾸준함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같은 목표를 세운다는 것 = 같은 성장을 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목표는 ‘양’보다 ‘지금의 나'에 맞아야 합니다.
강의도 듣고, 앞마당도 만들고, 투자까지 병행해야 하는 우리는
한정된 시간 안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쓰는지가 중요합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기 때문에
최소한의 양으로 목표를 세우고 점차 늘려가는 방식이 맞습니다.
하지만
한 달, 두 달, 1년, 2년이 지나면 상황은 달라지게되며
이제는 스스로 알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부분을 조금씩 하는 목표가 아니라
부족한 영역에 몰입하는 목표가 필요합니다.
이번 달 목표, 이렇게 바꿔보았습니다.
저는 이번 달에 월부학교 수강을 시작하면서
기존과 똑같이 많이 하는 목표가 아닌 부족한 점을 채우는 목표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독서 : 2권 → 4권 (독서량이 부족)
강의 : 완강 및 후기 → 복습까지
임장 : 10회 → 10회 (익숙해진 영역)
임보 : 200장 → 120장 (익숙해진 영역)
글쓰기 : 1회 → 5회 (스스로 많이 부족한 부분)
익숙해진 부분은 횟수와 장표를 줄여보면서
나에게 필요한 목표에는 더 많은 시간을 채울 수 있게됩니다.
내가 잘하는 부분을 더 많이 하는 목표가 아닌
부족한 점을 채우면서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부분으로 채우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목표를 모두 해내야겠다는 부담보다는
사실은 부딪혀보고, 시도해보는 과정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달 계획을 세우기 전에 꼭 해보셨으면 하는 것
이번 달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1. 이번 달 내가 새롭게 채운 것은 무엇인가
2. 부족했다고 느낀 부분은 무엇인가
3. 이제는 익숙해진 것과 여전히 어려운 것은 무엇인가
이 비교를 기준으로 다음 달 계획을 세운다면
매달 작지만 분명한 성공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매달 똑같은 목표가 아니라, 매달 성장하는 목표로
목표는 반복이 아니라 진화해야 합니다.
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한 가지에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시켜보세요.
그 선택이 결국
가장 빠른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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