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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키워드)
-5:5가 아닌 균형
-나눔
-꾸준함
(본깨적)
572. 양성평등을 이루려는 노력을 결코 포기하지 않되, 모든 사안에 일일이 5 대 5를 적용시키려 무리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균형만 이루면 된다고 생각했다.
(모든 일의 균형이 5:5가 아니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9:1,7:3,6:4 였다가 4:6,3:7,1:9로 오가도 꾸준히 균형을 잡으려고 하면 멀리서 봤을때 일직선일테니까. 투자도 몰입도 행복도 그리고 인생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했다. 꾸준히 하며 종합적으로 봤을때 10:0인 순간이 없도록 해보자.)
362.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항간에서는 예찬하지만, 그것은 시종일관 나른한 것이 아니라 열심히 달려본 후에 누리는 여유가 아닐까.
(저소비 생활 책 내용에서 느꼈던 것과 비슷하다. 시종일관 소소한행복을 찾으면 행복은 농도가 옅어지게 된다. 열심히 치열하다 만나는 소소한 행복은 소소하지 않을 것이다. 이건 만족지연이 아니다. 전체요리-메인 요리-후식의 식사 순서 처럼. 몰입,힘듬,고난,시련,성취,휴식,행복 인생의 곡선이다. 만끽 할 수 있도록 하자.)
174. 부담 없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일은 참 좋고 기쁜 일이라는 것. 지금 우리 가까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처음엔 낯선 사람이었다는 것.
(지하철에서 짐을 들어드리고, 엘베를 잡아주고, 버스기사님한테 인사하며 타고, 착한사람이라고 광고하는게 아니라 하고 나면 진짜 기분이 좋다. 마음도 충족해진다. 남에게 보일 내 모습이 관점인 행동이 아니라. 내가 그 행동으로 기뻐지니까, 풍족해지니까 하는 행동인 거다.)
58. 예술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밤늦게까지 술이나 담배를 하면서 글을 쓰고 글이 도중에 풀리지 않으면 영감을 얻겠다는 핑계로 훌쩍 여행을 떠날 것 같지만 대부분의 창작자들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책상으로 출근했다.
57. 그 일을 하고 싶으면 우선 그 일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아이러니 같은 진리. 누구에게 질문할 필요조차 없고 더더군다나 누가 말린다고 해서 관두지도 않는다.
(꾸준함처럼 강력한 무기는 없다. 10:0인 순간이 없게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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