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 인생 2가지 정답을 찾아
워킹맘/대디 투자자의 등대가 되고 싶은
딩동댕2입니다~

두쫀쿠 먹어봤어?

요즘 두쫀쿠 모르면 간첩이죠??
아마 트렌드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남들 먹으니까 나도 한번 먹어봐야지'
하는 마음에 대부분 드셔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너도나도 두쫀쿠! 라는 인기에
품절대란으로 이어져
원재료가 부족해지고, 가격까지 상승해
너무나도 귀한 간식이 되었습니다.
아마 먹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맛은 너무 있는데, 이 정도 돈을 지불해야하나?'
하는 마음이 드시진 않았나요?
저는 그렇더라구요...
이 돈이면 제 최애 간식인
xx한 초코칩이 몇개인데... ㅎㅎ
단순히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욕구를 넘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고
대중의 소비에 편승하고 싶은
소비 트렌드와 연관되지 않나 싶습니다.
자산도 트렌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테크에도 관심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서라도 '자산' '소유권' 이
저 역시 너무나 중요함을 많이 느낍니다.
설령 재테크에 관심이 없더라도
최근 sk하이닉스 주식은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너도나도 SK하이닉스 주식을 갖고있다보니
'나도 들어가야하나...'
두쫀쿠처럼 자산 역시 트렌드에
따라가고 싶은 마음도 드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평범한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손절을 했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더 많이 올라갈거야 하는 심리에 올라탔지만
계속해서 오르는 주식 가격이 끝없이 펼쳐질거란 장밋빛 전망에
팔지못하고 결국 떨어진 가격을 경험하고 손절을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자산이 아무리 가치가 있다하더라도
제대로된 기준 없이 자산을 취득한다면
결국은 안사느니만 못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5천만원 손해로 알게 된 올바른 기준의 중요성

결혼준비를 했을 21년도
수도권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던 시절,
어쩔 수 없이 신혼집을 전셋집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내 곧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면서
'와 이 정도 가격이면 이제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아파트를 덜컥 매수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내 곧 1억 넘게 하락합니다.
저의 첫 번째 내집마련의 경험에서도
오를 것 같다 라는 막연한 믿음이,
내집 하나는 있어야 해 라는 소신이
저의 자산을 지켜주지 않음을 배웠습니다.
저의 섣부른 행동력과 미숙함이
우리 가족의 미래를 송두리째 흔들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월부에서 부동산 강의를 수강하며
제대로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매달 지역 하나의 모든 아파트를
걸어다니며 지역의 가치를 살펴보고
올바른 원칙과 기준을 배워
덜 좋더라도 안전한 자산을 취득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쌓아가다보니
올바른 기준으로 어느 시장에서든
돈을 벌 수 있는 투자자를 목표로
장밋빛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26년도 화이팅입니다
26년 1월도 벌써 절반이 지났습니다.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계시나요? ㅎㅎ
아마 26년의 첫 해가 떴을 때
올해는 제대로 바뀌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다짐하신 분이 많으실 겁니다.
두쫀쿠와 같이 트렌드에 휩쓸리거나
막연한 소신으로 잘못된 자산을 매수하지 마시고
올바른, 제대로된 기준으로
26년을 ‘본인’한테 투자하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건강을 위해 조금이라도 운동하고
가족과의 시간을 더 보내고
더 나은 지혜를 얻기 위해 책도 더 읽어보려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가지셨나요?
진정으로 바꿀 수 있는 행동들을 하고 계신가요?
26년에는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뿌듯한 한 해를 만들어나가시길
간절히 응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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