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지금까지 수도권 앞마당만 10개이상 만들어오다가 1호기 투자, 남편 육아휴직 계획으로 지방 앞마당을 넓혀보자! 라는 생각으로 지기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배우고 싶었던 점은 수도권과 어떻게 다른고 비슷한지?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지방 광역시가 있는지 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이 지역은 제가 대학교때 살았던 지역이었습니다. 임장 관점은 정말 또 색달랐어요! 우리 친구들 사이에 너 어디살아? 나 OO구 → 와 정말? 쟤부자야. 이런 말들이 떠올랐던 강의였습니다.
지역에 기회가 정말 많음을 느꼈고, 지금 앞마당에서 적용할 점들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수도권과 비교해보고 싶었는데 그것도 방법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마음에 남는 말씀은 마지막에 “여러분 힘드시죠, 그래도 해야되요”
운 좋게 약간의 목돈이 들어옵니다. 2배만드는 곳으로 투자해보고 싶습니다. 지난 23년의 제가 그랬던 것처럼 포기하지 않고 결실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지금 3개의 강의, 라이브코칭을 듣고, 그리고 아직 매물임장 전이지만 한달간의 지방임장을 마치고 그래도 조금더 용기를 내서 할 수 있는 것을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지방 임장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저희 집에서 부천가는 것보다 가까웠던 대전. ㅎㅎ 지난 여름에 놀러왔던 그 지역을 임장으로 간 것이 정말 정말 새로웠던 한달이었습니다.
심리적 거리는 여전히 멀긴 했습니다.ㅎㅎ 제가 첫번째 수도권 앞마당을 만들고 왜 계속 할 수 있었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돌아보니까 23년 7월 수지를 첫 임장하고 저는 24년 1월 전까지 임장을 가지 않았더라고요 ㅎㅎ 가장 힘이 됐던건 ‘그래도 포기하지 말자. 뭐라도 해보자’, ‘귀인이 되준 동료들’ 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해보겠습니다!
2월 : 열반스쿨 실전반
3월 : 열반스쿨 중급반, 투자코칭
4월 : 지방투자 기초반
5월 : 지방 앞마당
6월 : 열반스쿨 기초반
7월 : 휴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댓글
양프롱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