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오늘은 한달 중 가장 기다리게 되는 돈독모가 있었던 날인데요
2026 머니트렌드여서 많이 기대하며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소유권에 관하여
첫번째 발제문은 2026년에 소유권을 가지는게 중요하다는 발제문에 관한 의견들이었는데요
좋은꽃님, 람파드님께서 이전 투자에 대한 복기를 하시면서 정말 많은 공감을 했던것 같습니다.
원래 0호기는 그리고 첫 투자는 서툴기 때문에 많이 잃을 수도 있고
어쩌다 잘 벌었다고 해도 그게 제대로 된게 아닐 수도 있다는걸 아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리파파튜터님께서 역전세 갚으면서 3년을 견뎌낸 얘기를 들으면서
그래.. 멈추면 거기서 끝이지만
계속 가면 끝내는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생각 났습니다.
예전에 토스 이승건대표 영상에서
본인이 성공한건 실패를 많이 해서이고 멈추지 않고 하다보니 성공으로 갔다는 강연을 본적 이 있는데요
이런 마음가짐으로 저도 딱 5년만 더해보자라고 다짐했습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
저는 요즘 자신감이 많이 없습니다.
다가구 매도를 하려고 물건을 내놓고 전단지를 돌리면서 많은 소리도 듣고
“왜 이런걸 투자했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
심지어 오늘 정부에서 다주택자 중과유예 없다고 딱 잘라 말해버려서
이 물건을 매도하면 그냥 11주택자가 한꺼번에 매도하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이 물건이
저에게 너무 버겁고 힘들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이겨내자. 살면 살아진다.. 이런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발제문을 곰곰히 되새기면서
그래도 나는 고통의 역치가 높지 않았나?
8년간 투자를 하면서 어려웠던일이 없으면 말이 안되지
양파링 멘토님이 말했던 원래 투자는 가시밭길이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장점으로 세울 수 있었습니다.
소비를 줄여야 할 것과 써야 할 것
이 발제문은 너무 흥미진진했는데요
큰아들 (남편)만 키우고 있는 저로서는
많은 분들의 자녀 교육을 듣는게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이 발제문에서 제리파파튜터님이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유도하면서
‘야.. 독모 리딩은 저렇게 하는거구나’ 하는것도 배웠던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혼자서 이끌어나가려고 용쓰던 제모습이 떠오르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토론의 장을 더 많이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오늘 늘 첫 포문을 열어주신 좋은꽃님
무한 리액션 해주신 자할님
다시만나 반갑고 응원 해주신 람파드님
조용한듯하지만 공감내용 얘기해주신 경자v님
뭔가 동료애 느껴지던 산빠님
늦었지만 아름다운 목소리로 의견 주신 코코121님
그리고 재미있는 독모 운영해주시고
경험 나눠주신 제리파파튜터님
모두 고맙습니다!!
2026년 다들 정말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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