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럭키한 날이었습니다^^
오프강의 참석으로 돈독모를 너무 늦어서 정신없이 줌모임에 들어갔는데, 김인턴 튜터님께서 똭! 김인턴 튜터님만 보였습니다.
강의를 통해서만 뵙었던 인턴 튜터님과 독서모임을 하면서, 그 분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으며,
함께 독서모임을 가진 수요링님(오랜만에 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하리라님(인증샷 감사합니다^^), 이즈웰콩님(신혼이신데, 투자에서 있어서는 선배님이셨습니다^^), 이젠열심히님(월부에 귀한 청년이십니다. 월부활동 화이팅!!^^), 챈쓰님(올해 계획하신 대로 진행되시길 기원합니다^^)과 얘기를 얻으면서 또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p.433)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이전에도 말했듯 노동으로 버는 돈의 안정성을 믿기에, 투자는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며 미래에 씨앗을 뿌려보는 ‘바벨 전략’을 취하는 셈입니다.
근로소득이 나의 노후를 책임져 주지 않는 다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근로소득이 있기에 투자라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용기라 함은 스스로 책임질 수 있기에, 경제적으로 감당할 수 있기에 취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년 1월 돈독모를 시작으로 올 한 해도 저의 독서를 통한 생각키우기는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오늘 돈독모도 역시나 최고였으며, 무엇보다도 독서모임 후 갖은, 질의응답은… 다음달 행동할 수 있는 이유를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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