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멤생이 입니다.
이번 1월 돈독모는 머니트렌드2026 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돈독모 책이 왜 지금 이시기에 선정이 되었을까
생각해보곤 하는데요.
혼란스러운 이 시기,
어떤 기준과 마음으로 임하면 좋을지
각 종목별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결국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이유에 관해
읽고 정리해볼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52조는
그린다다님, 빅퓨처님, 리오별님,
호수고래님, 436님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떤 이야기 나눴는지
느낌점 위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1. 소유권에 관한 이야기
처음 자산을 획득했을 때 어땠는지에 관해
이야기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언제나 처음은 얼렁뚱땅 했던 것 같아요.
기준과 이유를 정확히 지킬 때
전 그때가 진짜 처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완벽한 시작을 바라기보단,
계획대로 추진된 시작이면 충분히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빅퓨처님, 그린다다님 화이팅!
2. 장점/단점에 관한 이야기
장점과 단점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에선
다들 단점을 훨씬더 길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지만,
장점을 더 발전시키고 키울수 있는 시간이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는 ‘사람은 완벽하지 않다’는 말은 완벽히 상대적인 말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관계를 단절하고 나 하나만 놓고 보자면, 나는 완벽하다.
잘난 부분 딱 그만큼의 못난 부분을 갖춘,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사람이다.
비틀어진 부분이 있고, 그래서 나오는 독특한 시각과 표현력이 있다.
모나게 튀어나온 못된 심술도 있고, 그 반대편엔 튀어나온 만큼 쑥 패여서 무언가를 담아내는 포용력이 있다.
대부분의 장점과 단점은 이렇게 서로 등을 지는 형태라 떼어놓고는 말할 수가 없다.
예민함과 섬세함, 둔함과 털털함처럼.
제가 보통의 언어들 이라는 책에서 좋아하는 구절인데요.
모두 완전한 사람만큼 장점과 단점이 분배되어있을거라
확신했습니다.
3. 돈을 모으는 이야기
돈을 벌고 모으고 불리고 부리는 과정안에서
불리고 부리는걸 먼저할때 조급해지더라구요.
중요한 것은 돈을 벌고 모으는 부분.
그때 단순히 아끼는 것이 아니라,
잘쓰는 방법에 이야기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 나눈
그린다다님, 빅퓨처님, 리오별님,
호수고래님, 436님 감사합니다.
그린다다님.!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빅퓨처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리오별님! 세가지 가억하시죠?
호수고래님 마지막 이야기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436님 매일도 매임 화이팅입니다.
우리또 월부 유니버스안에서 다시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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