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째 돈독모였다.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회사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받았는데 어느 순간에는 그게 너무 강해서 전율이 왔다.
이렇게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진실되게 마음을 터놓고 소통할 수 있다니, 참 좋았다.
전세가 급등과 월세에 대한 질문이 머릿속에 남아서 독서 후기에도 썼었는데 나알이 튜터님께 질문할 기회가 생겼다.
책에서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전세가와 월세가의 변동가능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이해를 했고 안심이 됐다.
조원분들도 다들 좋으셨다.
나로선 상상이 안되는 실전반 중에 참여하시는 분도 두 분이나 됐다.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하고 웃고 했던 게 정말 좋았다.
나중에 현장에서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너무 반가울 분들이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제 모임에서 나왔던 원씽 속 의지력에 대해 생각났다.
그렇게 몇번째 그 책을 읽는데도 또 잊고 있었다.
내 의지력은 배터리, 기억하자. 의미있는 것들에 배터리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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