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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내가 원씽을 하기 위해 덩어리 시간 확보가 필요한데 그 덩어리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전 단계인 계획을 위한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자잘하고 간단한 것들은 사이사이 틈새 시간에 진행하고 저녁에 퇴근해서 덩어리 시간을 확보해서 투자공부를 하는 식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각자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저녁에 덩어리 시간 확보가 가능하고 어떤 사람들은 새벽에 시간 확보가 가능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흘려 보내는 시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기 위해서는 시간가계부라는 것을 써보는 것을 추천하시면서 양식 또한 공유해 주셨는데요,
처음에 알음알음 동료들한테 양식을 받아서 쓸때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건지 헷갈렸는데 시간가계부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께서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다시 작성을 해봐야겠습니다.


시간관리를 위해 시간가계부를 쓰기 위한 최종 목표는 시간관리를 하지 않기 하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튜터님께서는 현재는 시간을 관리하고 제어할 수 있기에 지금은 시간가계부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시간을 지배하는 분,,,,;;; 어떻게 그럴 수 있죠;;; 리스펙!!)

 

계획을 세우고 세운 계획에 대해 얼마나 실천했는지에 대한 복기하는 방법 즉 KPT를 어떤식으로 작성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셨는데요, 여기에서 주의할 점은 '수필같은 복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간결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기간내에 숫자로 표현하는게 좋고 달성했는지 달성을 못했다면 어떤 방법으로 달성을 하는게 좋은지 고민하고 찾아보는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1. 목실감을 쓰면서 의무적으로 쓰게 되면서 아무 생각 없이 간단하게 작성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달성보다는 미달성이 많아 점점 목실감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 같았습니다. 할수록 원씽을 무엇으로 가져가야 하는지 해야 할 일들과 원씽의 차이가 무엇인지 점점 더 아리송해졌구요. 양식으로 공유해 주신 시간가계부를 작성해 보면서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 보고 내가 하루에 꼭 해야 할 원씽이 무엇인지 찾아가 보겠습니다.

 

2.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독서’에 대한 챌린지로 신청했습니다. 투자뿐만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면서 꾸준히 내 자신에 대한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챌린지 중 독서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습관이 아닌 관성화되어 가고 있는 제 자신을 좀 더 깨우기 위해 챌린지 기간 중 꼭 2권에 대한 독서챌린지를 완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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