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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트윈] #26-4 육일약국갑시다

26.01.24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주관적경쟁력 #변화 #나눔 #진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느낀점 및 적용할 점

 

#주관적인 경쟁력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저자가 4.5평짜리 약국에서 시작하면서 가진 조건을 불평 불만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경쟁력이 없음을 인정하고 크든 작든 대체될 수 없는 나만의 무언가를 갖추기 위해서 하루 한 명의 고객에라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저는 부유한 부모를 만나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 큰 자산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월부에서 다른 동료들에 비해서 투자적으로 더 똑똑하지 않고, 관계를 더 잘 형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목표가 이제는 분명해졌고, 목표를 위해서는 해야 하는 일들이 분명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가진 조건, 내가 가진 성격, 태도를 불평하고 나는 이렇게 타고난 사람이야 라고 한계를 두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달라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장점은 꾸준함과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꾸준함과 성실함을 나만의 경쟁력으로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해왔던 수준으로의 꾸준함이 아니라, 조금씩 더 수준을 높여가면서도 꾸준함을 유지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에이스반에서 잘한다는 것의 수준이 무엇인지를 동료들의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벌써 5년차 투자자가 된 만큼 년차에 맞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 아웃풋의 수준을 높이며 꾸준히 성실하게 시간을 쌓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빨리 결과를 얻겠다는 조급함을 내려놓겠습니다. 솔직하게 예전에는 MVP를 위해서 월학을 위해서 에이스를 위해서 ‘척’ 했던 적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난 월부학교를 하면서 누군가에게 잘보이고자는 마음을 내려놓고 솔직하게 몰입하고 성장하는 즐거움을 깨달았습니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 처럼 어떤 결과를 기대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넣는 인풋 자체에 집중하고 성장과 나눔이라는 가치에 더욱 집중하고 행동하는 2026년이 되겠습니다.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 #겸손함

 

저자는 현 상태에 안주하기 보다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소망하고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면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린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고쳐야하는 점이 바로 이점입니다. 그동안 월부에서 투자를 배우고 겨우 이제 조금 아는 수준으로 올라왔음에도 겸손함을 잃고 이제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고 착각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서 더 잘하기위해서 고민하고 행동하지 못하고 안주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책에서도 보았지만, 결국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안전지대에 머무르며 퇴보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제 꿈을 위해서는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다시 부딧히고 깨지고 성장해야함을 깨달았기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잘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행동하고 물어보고 피드백을 받고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제 행동과 생각에 대해서 꾸준히 멘토, 튜터님들과 소통하면서 현 상태에 대해서 더욱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솔직해지겠습니다. 

 

 

#사람 #나눔

 

2025년 월부를 그만둘까? 라는 생각을 했을때는 제가 하고 있던 일들의 진짜 의미를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기버로서 나누는 삶을 말하고 있었지만, 그 시간이 저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잘 몰랐기에 스스로 내가 더 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서 나눔을 핑계대고 있는 것을 아닐까? 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월부에서 돈독모, 튜터링, 선배와의 대화와 같은 일을 해야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런 일들을 못하게 되었을때는 이제는 누군가를 돕는 삶을 살지 못한다는 생각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언제 어떤 자리에서도 내가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진심이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였음에도 나눔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고 착각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시간을 보내면서 제 자신과 진짜로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그동안 월부에서 나누었던 시간이 진심으로 행복했고 내가 그 시간들을 좋아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누군가를 돕는 행복이라면 내가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할 수 있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은 수고로 한 가족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한 사람의 인생에 변화를 줄 수 있었다는 사실이 되레 감사할 따름이다.” 라고 저자가 말한 것 처럼 이번 에이스에서도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서 나누며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고, 에이스가 마지막이라고 하여도 이제는 제가 살고 싶은 삶이 무엇인지 알았기에 전처럼 방황하지 않고 누군가의 인생에 작은 변화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진심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복을 대하는 방식이며 만나는 사람 모두를 허투루 대하지 말고 진심으로 대하라는 저자의 말이 참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월부에서 보낸 지난 4년이라는 시간 만나고 헤어졌던 많은 소중한 인연들, 과연 그들을 모두 진심으로 대했으까 돌아보면 자신있게 말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내가 진짜로 원하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기때문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난 학기를 수강할때 개인사정으로 이번 겨울학기는 듣지 못할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뭔가 대가를 바라고 행동하지 않게 되었고 함께하는 튜터님, 반원분들에게 진심으로 대하며 함께 한다는 것이 정말로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 느끼고 배웠던 것을 잊지 않고 이번 에이스반에서도 그리고 돈독모, 선배와의 대화, 다른 정규강의, 부사님, 세입자분들 등 앞으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에 진심을 담겠습니다.

 

 

 

2. 논의하고  싶은 점

 

p248 나는 일이든 사업이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면, 3개월을 기준으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등을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Q. 저자는 복기를 통해서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 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고 말합니다. 저도 주간, 월간, 분기, 1년 복기 등을 하고 개선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매번 양적인 복기를 통해서 다음에는 더 많이 열심히 하자라는 복기로 그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지가 높을때는 복기를 통해서 다음에는 더 양을 늘리기도 하지만 솔직히 아직도 정확하게 복기를 통해서 개선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각자 어떻게 복기를 하고 개선에 적용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3. 기억하고 싶은 구절

 

p26. 객관적인 경쟁력이 없다면 주관적인 경쟁력이라도 만들어야 했다. 크든 작든 대체될 수 없는 나만의 무언가를 갖춰야만 한다.

 

p37. 결국 어둠을 걷어낸 건 스물다섯 개의 형광등이 아니라 고객들의 눈에 띄고 싶다는 절실한 바람이었고, 그 바람을 현실로 만든 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었다. ‘다음’이 아닌 ‘지금’이라는 작고 단순한 선택 하나가, 평범했던 약국을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무대 위로 올린 것이다.

 

p40.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 상태에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소망한다.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없는 사람일수록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낙담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순간 무너지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다. 반드시 지켜내야 할 것들마저 함께 흔들린다. 단 한 발짝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려 발버둥을 칠 때, 비로소 나 자신은 물론 주변까지 지켜낼 진짜 힘이 생긴다.

 

p63. 돈만 좇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의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p64. 고객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자신의 예상과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로는 좀처럼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 기대를 뛰어넘는 배려, 생각지도 못한 친절, 차원이 다른 응대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감동을 느낀다. 그래서 나는 항상 ‘고객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더 친절하라’고 강조한다. ‘친절을 가장한 자기만족’에 머물지 말라는 뜻이다.

 

p72. 나눔도 중독이다. 한두 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p78.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p84.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즉 감동의 본질은 무엇일까? 굳이 말하지 않아도 대부분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바로 ‘주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뭔가를 주려면 나 자신이 여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p117.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그러니 지금 당장, 묻어 두었던 달란트를 꺼내라. 아직은 서툴고 어색할지라도 이를 과감히 사용해 보라. 행동하는 순간 잠들어 있던 달란트가 깨어나고, 멈춰 있던 삶도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p119.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인정하고, 그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다. 실제로 대학 졸업장이 없어도 나보다 훨씬 뛰어나고 지혜로운 사람들을 수없이 봐왔다. 그들은 항상 실수 대신 깨달음을, 후회 대신 배움을, 좌절 대신 성장을 품는다. 그렇게 오늘의 고단함을 내일의 자산으로 바꾸어간다.

 

p121. 애벌레가 화려한 날개를 달고 하늘로 비상하기 위해 고통스러운 변태 과정을 견디듯, 우리 역시 무탈한 내일을 위해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열 번의 시도 중 성과로 이어진 건 고작 두세 번에 불과했다. 처음에는 무척 실망했지만, 나머지 여덟 번의 실패를 내일의 성공을 위한 ‘기회비용’이라 생각하며 버텼다.

 

p122.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p144. 원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손을 뻗어라. 적극적인 아이, 용기 내어 소리친 아이, 부끄러움을 이겨낸 아이만이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떡이라도 입에 넣을 수 있다.

 

p147. 누구에겐 사소하게 여겨졌을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대학 생활의 흐름을 바꿔놓은 셈이다. 능동적으로 자신을 알리고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목소리를 내며 기회를 향해 나아가라.

 우리가 진짜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이목이나 자존심 따위에 얽매여 눈앞의 가능성을 흘려보내는 태도다. 체면을 지키다 놓치는 건 어쩌면 기회가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p151.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p151. 매일 성공하는 사람과 매일 실패하는 사람은 태도에서부터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매일 성공하는 사람은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몸에 배어 있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p154. 씨줄과 날줄을 엮여야 천을 짤 수 있듯, 질과 양이 함께 축적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어떤 도전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공을 갖게 된다.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과 축적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p170.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 셈이다.

 

p194.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움직이는 사람이 준비만 하는 사람을 앞서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결국 성공은 준비와 실행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준비된 만큼 과감히 움직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211. 이처럼 지혜로운 모방은 학습 속도를 높이고, 실전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임이 분명하다. 문제는 ‘자기화’다. 배운 것을 단순히 흉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고 재창조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p212. 수많은 사람의 강점을 ‘내 것’으로 흡수하려면 우선 타인의 장점을 폄하하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수다. 배움은 그렇게 시기와 질투를 내려놓고, 상대를 진심으로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p248 나는 일이든 사업이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면, 3개월을 기준으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등을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p256. 마지막으로 자신 있게 말하건대, 내게 찾아온 복의 90퍼센트는 사람을 타고 왔다. 돈, 사람, 기회는 물론 결정적 전환점마저 ‘누군가’의 입과 손을 통해 흘러들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어쩌면 복을 대하는 방식이 아닐까 싶다.

 

p257.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p259.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긴다. 처음보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런 요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게 해주는,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을 발휘한다.

 

p268.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이 최소한의 기준 위에 ‘플러스알파’를 더해야 한다. 금전적 혜택이든, 두 배의 친절이든, 예상치 못한 추가 서비스든 그 무엇이라도 좋다.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만족을 제공하는 것, 바로 그것이 내가 추구하는 진정한 목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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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인생집중
26.01.24 18:56
따봉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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