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멤생이 입니다.
방금 독티 333333333333333333333조 오프모임을 끝내고,
여섯명이 쪼르르 앉아 후기를 작성하고 있어요.
조모임 후기를 작성하기 전까지 집에 갈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이정표가 될 후기를 작성해봐요
- 험블 조장님
누군가의 이정표가 될 후기
열심히 느낀점 위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복기를 하는 방식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열쇠님께서는 세개의 키워드를 정해서,
복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주셨습니다.
저도 바로 세개의 키워드를 정해보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세개의 카테고리의 개수를 적어 복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팩트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건 당연한 것 같아요.
다만, 누구를 위한 임팩트 있는 사람인지는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요.
저는 임팩트를 줘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생각해봤어요.
'오늘 나눈 많은 이야기들 중에
적어도 딱 하나만이라도 가져갔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건 임팩트이겠구나.
그럼, 단 하나만 가져가야 한다면
어떤 말에, 그리고 그 말에 어떻게 임팩트를 줘야할까?'
많은 이야기들 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임팩트를 줘야할까가
내가 평생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길,
나와의 시간이 평생 기억나는 시간이 되길 이라는 마음이 아닌,
길고 긴 투자여정에 있어서 도움이되는 말을 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임하고, 열심히 길러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결과만 간략하게 이야기하는게 미덕인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댕님 이야기 덕분에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게 이야기하는 사람의 배려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앞의 이야기를 모두다 알고 있기때문에 결과만 달랑
이야기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요.
사실 처음 제 이야기를 듣는 분들은,
저의 결론만 듣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전후상황, 마음, 생각에 관해서 함께 듣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댕님은 이걸 경험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 이라고 해주셨는데요.
꼭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습관으로 가져가서
배려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진짜 늦은시간까지 더 나은 독서모임, 더 나은 동료가 되기 위해
시간 한톨까지 탈탈 털어 함께한 우리 3조 조원분들 감사드립니다.
험블조장님, 초이님, 댕님, 사피님, 열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티 최고 감사합니다. (독티 보고싶습니다.) 그럼 다음 후기로 또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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