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ㅇ 나의 상태 인지
투자를 할 때는 투자 대상만 알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깨닫게 된 것은, 어쩌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의 투자 이해도라는 사실이었다.
최고 수준의 투자가 무엇인지 알고, 그에 맞는 기준과 행동을 갖추고 임하는 것이 필요했다.
총을 쏘기 위해 자세를 먼저 익히고, 그 다음에야 총알이 필요하듯
종잣돈, 즉 시드머니 역시 마지막에 필요한 요소일 수 있다. (단, 저축 과정은 늘 필요하다)
그리고 그 총알을 안정적으로 과녁에 맞히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사막에서 과녁 없이 총을 쏘고 있는지,
아니면 사격장에서 명확한 과녁을 향해 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메타인지를 해보게 되었다.
지금의 환경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는지,
매년 모으는 종잣돈의 목표와 실제 달성률은 어떤지,
그리고 스스로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정말 맞았는지를 점검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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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부동산은 특히 정부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자산이고,
개인의 성향이 뚜렷하게 반영되는 자산이기도 하다.
수많은 노이즈 속에서 빠른 정보 전달은 판단을 조급하게 만들고,
투자가 어느새 속도전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 중에서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그나마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것은 나의 마인드 세팅이다.
그렇다면 내가 정작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프로 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실전 투자자의 관점으로 가치 대비 저평가를 찾고,
그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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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자신감
규제와 정책, 시장 동향에 따라
같은 투자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연결이 느슨해질 때면
어느 순간 흔들리는 나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부자보고서에 나오는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변해가는 시장 조건들을 보다 보면
‘결국 투자하지 않은 것만 못한 사람이 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번 강의는 그런 잡념을 내려놓고
다시 한 번 투자자로서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이었다.
무엇을 기준으로 삼고,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가야 하는지를 다시 복기하며
지금의 사이클을 무사히 넘기기 위해
묵묵히 갈고닦아야 할 시간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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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앞으로 실행할 것들
4주차 마지막 강의는 실전에 임하는 투자자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강의였다 내가 데이터를 볼 줄 알고 스스로 판단해야만 올바른 생각을 가질 것이다
앞으로 PIR 지수를 다시 꾸준히 기록해보는걸 목표로 해보고 앞마당을 쌓아가며 실력도 쌓여가는 시간을 만들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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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6개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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