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1) 투자 공부 시간이 오래되었다고 내 실력이 그에 비례하여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얼마나 밀도 있고 치열하고 나의 행동에 대한 복기와 개선을 고민했는지와 더 잘하기 위해 잘못된 것을 고쳐 올바른 방향으로 해가는지에 따라 5년 후 내 실력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부족할 수도, 더 많이 성장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너나위님의 투자 경력 11년간 거래 경험 200건 이상(=한 달에 2건)이라는 것이 얼마나 높은 수준의 실행력과 실력을 갖추어야 가능한 것인지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금 깨달았다. 나는 선배 투자자분들처럼 자산을 쌓고 싶다면서 그에 맞는 행동을 하고 있는가? 스스로 저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
“젖은 낙엽처럼 붙어 있는 것은 정말 경계해야 할 행동이에요.”
“여러분이 5년을 회사에서 보냈다면 전문가가 되어있어야 하는데 과연 그렇나요? 복기와 개선이 없으면 전문가가 될 수 없어요.”
2) 독서와 강의를 통해 배운 것 중,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을 내 일상에서 기준점으로 잡고 항상 그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그럴 수 있는 만큼이 내 그릇의 크기이다. 수 많은 책을 읽고 강의를 들어도, 들을 때만 “아, 정말 이건 꼭 기억하고 적용해야겠다.”라고 해 놓고 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 잊어버린 것들이 너무 많다. 성공한 분들의 공통점이라는 인생의 진리를 깨달았던 순간을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잊어버리고 강의 교안 속에, 책 속에 다시 고이 묻어 버리는 것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도 발전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안도감을 얻기 위해 강의를 수강하고, 과제를 제출하는 것은 이제 그만하고 정말 나를 위해 남겨야 할 것을 거르고 내 인생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행동하고 실행하자.
3) 평상시 매물임장을 지속해서, 투자후보를 뽑는 것(결과)까지 이어가야 하는 이유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 언제 어떤 기회가 나에게 올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언제든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꼭 필요한 행동
“의사결정은 불시에 보는 시험과 같아요.”
4) 단기간에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보다, 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잰걸음으로 가더라도 안전한 것에 투자한다. 무리해서 매수하지 않는다.
“잃지 않는 투자의 반대는 잃는 투자가 아니라 잃을 ‘수도’ 있는 투자입니다.”
“크레바스를 조심하세요. 잘못하면 죽습니다.”
5) 다음 임장지 선정의 기준
“아무데나 막 가지 말고 본인 투자금으로 가능한 가장 좋은 곳부터 가세요.”
“살 수 있다면 좋은 걸 사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너무 많이 올라버렸다면 그 다음도 나쁘지 않아요.”
6) 이번 상승장에서는 2채를 목표로 하자.
7) 마인드
“투자는 역지사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투자는 과한 취미처럼 하세요.”
“현실에 불만만을 갖기보다는 본인이 처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려 해보세요.”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1) 현재 시장에서 어떤 투자 기회를 포착하고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너나위님의 인사이트를 얻고 싶었다.
- 현재 시장상황 판단, 서울수도권 급지 별 너나위님의 생각, 조금 더 딥한 투자기준에 대해 배웠다.
2) 나는 강의에서 배운 대로 하고 있나 확인하여 놓치고 있는 부분은 개선하고 싶었다.
- 지금까지 놓쳤던 것들은 리셋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이번 강의 적용점만큼은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든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그냥 열심히 한다. 오래 하면 된다.”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투자 일상을 지속 하는 것에만 집중해서 살았던 것 같다. “나는 아직 초보니까 이 정도면 충분해. 이 정도도 잘 하고 있는 거야.” 라는 생각이 기저에 있는 채로 생활했기에 “어떻게 하면 더 잘 수 있을까?, 내가 지금 놓치고 있는 것은 뭐지?” 하는 생각은 거의 안 했던 것 같다. 너나위님께서 이전 강의에서도 젖은 낙엽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셨었는데 그 때는 미처 그게 나의 모습인 줄 몰랐었다. 나는 아니겠지 하고 그냥 넘겼는데, 하는 것에 비해 발전이 없다고 느낀 상태에서 이번 실준반을 들으니 내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1호기 이후 나태해진 마음과 하나 매수했으니 천천히 가도 될 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재정비해서 6개월 내에 2호기 투자를 목표로 다시 운동화 끈을 단단히 메어 보자. 그리고 한 달에 한 개는 내가 개선해야 할 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바꿔보자.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1) 동행지수 3가지 정리/해석 (월말 루틴으로)
2) 투자자로서 반드시 해야 할 루틴 (시세, 공급확인)
3) 하루에 단지 2개 비교평가 루틴 (비교평가 시 연식/평형 조건은 반드시 맞추어야 했는데, 내가 비교평가가 잘 안되었던 이유다)
4) 궁금한 것 생기면 반드시 노트에 적어두고 질의응답 때 질문하기 (모르면 질문을 못한다)
5) 수도권에 매↓전↑ 흐름 보였던 곳 어딘지 확인해보기 (답은 이미 알려주셨지만 직접 확인해보자)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1) 2호기 매수 (시장과 내 상황에 맞게 실거주 or 투자 선택)
2) 이번 실준반에서 배운 것들 만큼은 반드시 적용해서 내 것으로 체득하기
댓글
내마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