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스트레스 DSR로 인해서
실질적인 대출총량의 감소로 인해
1억 정도의 현금을 어렵게 모았지만
가능한 주택의 범위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내 집 마련을 위한
주택 가격으로 찾아볼 때
4억에서부터 집을 알아보게 되더라구요.
그 과정에서
서울부터 경기도까지,
소형 평형의 단지들이 매수 범위에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구축에다 소형 평형이라는 이유로
“과연 내가 산 이 아파트가 이후에도 오를까?”
라는 고민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이때 고민으로 행동을 멈추기보다는
다음과 같은 행동으로 이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소형평형의 수요는 누가 받아줄까?
- 정말로 소형평형을 오르지 않았을까?
소형평형을 사도 오를 수 있을까?
고민이 들 때
누가 소형평형 아파트를 살까?
부터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소형평형 중
15~20평에 대체로 많이 있는
방1화1 또는 방2화1 복도식 구조의
평면도를 가져와 봤습니다.
방2개 방1개를 생각해보면
식구가 많은 집이 거주하기보다는
1인가구/신혼부부/어르신 등
1~2인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소형평형에 대한 수요가 적은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수요자들의 소득이 적다는 특징도 있기에
아파트에 대한 구매,소비력이 낮아지고
이는 매매 및 전세 가격 상승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환금성이 좋은 소형평형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소형평형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대체로 직장인 사회초년생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치적으로
서울수도권의 메인직장인
강남접근성이 좋은 지역이면서
역세권이라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상권들이 잘 갖춰져 있는 곳을
1~2인 가구가 좋아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 곳의 소형평힝이라면
충분한 수요가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을 들어도 이해는 되지만
“정말 가격이 오를까?”라는 걱정은
멈추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분당과 평촌에 위치한 단지이며
15~17평 정도의 소형평형 단지입니다.
과거 경제대공황 이후
08~10년도 전고점을 회복하는데
5년 가량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이후 24평 이상의 단지들의 모습처럼
전세가가 올라가면서 매매가를 밀어올렸습니다.
지난 22년 상승장까지 무려 3배이상의 가격 상승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23년 하락장 이후 현재시점까지
분당은 지난 전고점을 뚫어 4배의 가격이 되고
평촌은 지난 전고점보단 낮지만 여전히 2.5배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승장 사이클은
지난 상승장의 긴 시간이 걸린 것과 달리
소형평형이라도
입지가 좋은 곳은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면 입지가 덜 좋은 곳은 이렇게 안될까요?
확인해볼게요.

노원구와 광명시에 위치한 소형평형입니다.
두 단지 모두 지지난 상승장까지 5~6년의 시간이 걸렸지만
과거의 가격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원구에 위치한 단지는
지난 상승장에서 3배 가량 올랐고
광명시에 위치한 비역세권 단지도
지난 상승장에서 4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두 단지 모두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여전히 저렴한 구간에 위치해있습니다.
임장을 가서 직접 확인한 거주 편리성과 더불어
이처럼 과거에서의 가격흐름을 보고
얼마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는지
상승률까지의 수익률을 확인해보시면서
내 결정에 확신을 더해보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너무 구축이고 소형평형이면 사면 안될꺼 같으신가요?
강남 접근성 약 1시간 이내라면 가치있는 자산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보여드렸던 곳이 그런 곳이에요.
서울 수도권 내에 아파트 공급 물량이 너무 적습니다.
기존 주택이 재개발 재건축이 되면서
새로운 공급으로 들어오기까지
빠르면 1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소형아파트가 지난 하락장 이후 회복하기까지
10년 미만의 시간이 걸렸고,
최근 입지 좋은 곳의 소형평형의 회복속도로 보았을 때는
내가 가진 6억미만의 단지도 상승할 수 있고
그 사이 열심히 쌓아올린 금융자산들과 더하여
이후에는 더 좋은 갈아타기를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걱정되신다면 선택을 미루시기 보다는
선택하면서 다음 행동을 고민하는 것이
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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