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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2기 3고초려 끝에 경제적 자유 9하조_3단] 1/25 목실감 #642

26.01.26

 

 

 

1/25 감사일기

 

1 피곤한 엄마 몸 고사리손으로 마사지 해주는 첫째가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줄넘기 관장님 미션이였지만 덕분에 호강을 받습니다. 야물딱진 아이들 마사지 받고

편히 잠들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남편과 둘이 시간보낼수 있는 일요일여서 감사합니다. 가까운 동네 시장 자전거 

타고 가며 새로운 동네와 단지 구경도 해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 페이백으로 받은 온누리 상품권 시장에서 풍성한 먹거리로 유용하게 쓸수 있어 감사합니다.

4 의외로 괜찮았던 분식, 옥수수, 떡까지, 일요일 우리가족 먹거리가 너무 풍족했습니다,

5 모험을 좋아하는 , 주말에도 가만 있지 못하는 나와 다 마춰주고 함께 해주는 남편이 있어서감사합니다.,

6 '엄마 어디 안가요?" 물어보는 아이들, 모처럼 가족 모두 게임하자는 아이들의 제안에 감사합니다.

가족넷이 머리쓰며 흥미진진한 게임으로 일요일 마무리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루미큐브 , 그게 뭐라고..

게임 한시간 아이들과 하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지. 종종 아니 자주 놀아줘야겠습니다. 

사춘이 아이들이 변심하기전에 ㅎ

7 나와 약속한 임보 세장 쓰고 , 목실감까지 쓸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상황과 환경에 감사합니다.

8 차가운 손 만져보시더니 뜨끈뜨끈한 핫팩건네주신 교회 선생님. 마음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손도 따뜻해지고 마음도 하루종일 따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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