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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난=3 부산을 ㄱ2는다..★ 5늘도 조 더블샷1] 3주차 강의후기

26.01.26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더블샷1입니다.

 

지난주 지투기 3주차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제가 지방 투자를 얼마나 막연하게, 표면적으로만 

이해하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깨달은 건,
알고 있는 것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강의 초반에 김인턴 튜터님께서
현재 지방 시장의 흐름과 투자자로서 어떤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짚어주셨는데,
전세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서의 ‘공급’을 넘어서
지금이 저평가 구간인지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봐야 할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주신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랜드마크 가격을 통해
지방 시장을 한눈에 정리해주신 파트는
그동안 시세 파트를 기계적으로 복붙하듯 정리해왔던 제 임보를 다시 보게 만드는 계기였습니다.
 

‘이게 왜 중요한지’를 알고 나니,
앞으로는 시세를 보는 눈 자체가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광역시와 중소도시별 가격과 공급 상황을 정리해주신 부분을 통해
지방 시장도 분명히 사이클이 존재하고, 

그 안에서 기회가 반복해서 온다는 점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분석해주신 ㄷㄱ지역이
사이클 상 어떤 흐름에 있는지를 비교해보면서
제 상황에 맞게 어떤 순서로 앞마당을 만들어가야 할지도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앞마당 수를 늘리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돈을 벌 수 있는 지역과 단지를 찾아내는 것이 핵심이라는 말씀도 오래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는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방 시장의 사이클 속에서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점에서
지금 당장 투자금이 없다고 조급해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직장, 학군, 환경, 교통, 공급을
단순 나열이 아니라 “그래서 이게 지방에서도 얼마나 중요한가?”라는 질문으로 풀어주셔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몰라 넘겨왔던 부분들이 하나씩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 직주근접이 지방에서도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 학군이 가격에 미치는 힘은 어느 정도인지
– 환경 변화는 언제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지
– 향후 공급은 어떤 방식으로 확인해야 하는지
– 역세권은 어느 정도까지 고려해야 하는지

 

임보를 쓰면서 계속 떠오르던 질문들에 대해
ㄷㄱ지역 분석과 단지 비교를 통해 명확한 답을 내려주셔서
“아, 이래서 비교평가가 중요한 거구나”라는 걸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 비슷한 공급 구간의 가격 흐름을 통해
지금 공급의 영향을 가늠하는 방식,
그리고 과거와 지금이 다른 점까지 짚어주신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공급이 많다고 무조건 가격이 빠지는 게 아니라는 점,
적정 공급량과 평균 공급량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점도
이번 강의를 통해 확실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별 핵심 선호 요소를
상품·가격·발품으로 정리한 뒤 비교평가로 확장해가는 흐름,
지방과 수도권을 나눠서가 아니라
각각의 장단점을 이해한 뒤 내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는 관점도
지금 투자 방향을 고민하는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투자는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는 말씀처럼,


이번 강의를 계기로
머리로만 고민하는 단계를 넘어서
배운 기준을 하나씩 적용해보는 쪽으로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지방 투자에 대한 기준과 방향을 잡아주신
김인턴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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