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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맘] 싼 가격이기에 투자자는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26.01.26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갈아타기 도전에 좌절하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종잣돈이 부족하다는 점과 현재 외벌이 상황에서 저축액이 형편없다는 객관적 사실을 마주하고 인정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근 3년만에 다시 듣게 된 지방투자기초반! 여러 여건 상 어렵다는 마음과 물리적 허들에 그나마 가까운 지방 임장지를 선택하게 되었고, 강의를 들으면서 또 실제 현장을 가 보면서(가까워서 그나마도 전 강의와 비교해서…내 기준 많이 가볼 수 있었다) 지방이 지금 물반 고기반이란 말씀이 무슨 말인지 체감할 수 있었다. 수도권에서는 어려워만 보였던 1호기를 여기서는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잃지는 않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현장을 보면서 잃지 않는 투자처임은 알겠는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를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알게 되었다. 확실한 입지 가치가 약한 지방에서 연식, 환경이 중요하지만 투자로 보지 말아야 할 지역은 걸러주고 갈라주셔서 좋았다. 

    그리고 뼈있는 한마디!!!  “우리가 투자할 대상은 좋은 생활권의 좋은 단지가 아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곰곰이 생각하다 보니 지난 강사와의 만남에서 밥잘님이 해 주셨던 초보 투자자들이 하는 가장 흔한 실수 중에 하나가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혼동하는 것이다"라는 말과 이어지면서 함께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어떤 투자가 나에게 어떤 수익을 얼만큰 안겨줄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편견으로 지나치게 되는 생활권의 신축도 유심히 봐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일단 현재 보고 있는 지역이 공급리스크가 있지만 내가 투자할 수 있는 1등 단지와 매물을 뽑고 결론을 내는 연습을 해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김인턴 튜터님의 투자금별 투자지역 정리 한판과 함께 돈독모에서의 재이리 튜터님의 조언처럼 광역시도 꼭 한번 봐야겠다 생각하게 되었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1월~2월 ; 현재 앞마당 지역 및 주변 지역까지 완성 해 보기 (완벽이 아닌 완료로!!) 

                     매물코칭 넣어보기..실패하더라도

      3월 : 광역시 임장 진행 해 보기 (남편과의 조율 및 협의 필요)  가능성 점검 해 보기 

      4월 : 지방투자 실전반 광클도전! 

      5월 : 재테크 기초반 수강 및 재무점검  

      6월 : 열반스쿨 기초반 재수강 (100억 부자의 투자 관점 배우기….정부정책 방향성이 나올 것 같으니) 

      


댓글


한강집사
26.01.26 01:19

오홀~6개월 목표까지!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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