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아래 예시를 참고해주세요. 과제 제출할 때는 예시를 지우고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목실감을 쓰면서 하루를 반성도 해보고 잘한점도 기록하다 보면서 스스로 복기가 되어가는 거 같다. 또한 감사일기를 쓰면 소소하게 넘어가던 모든 것들에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 같아 긍정적으로 뇌가 바뀌는 것을 느낀다.
주말 추운 날씨에 매물임장을 혼자 하였다면 시간도 거리도 먼 지방에서 힘들었을텐데 함께 임장을 해 주신 오르카님이 계셔서 매물도 많이 볼 수 있었고 매물을 기록하는 것도 좀 더 수월하였다. 또한 혼자 했으면 휘발 될 수 있던 매물들을 같이 이야기 하면서 복기를 할 수 있어서 매물에 대한 기억을 남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조원들과 조금씩 친해지는 이 느낌.
웧부에 와서 느끼는 것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그냥 동료들이 있어서 힘이 나고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거 같다. 힘들때 포기 하고 싶을 때 조차도 동료가 있어 늘 다시 정신을 부여 잡을 수 있음에 늘 감사하는 매일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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