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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전 27기 후리모두 1팀되어 아파트 4러가조 링마벨] 매임부터 시세트래킹까지 정복!!

26.01.26

월부를 하면서 처음에는 MBTI가 I라 매물임장을 할 생각조차 못했고 매물임장을 하면서도 부사님들을 볼 수록 급속히 지쳐가고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을 하면서 과연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약 1년을 월부생활을 하면서 매물임장을 계속하다보니 이제는 예전보다는 조금 더 익숙해졌고 부사님들과 대화해도 쉽게 지치지 않고 대화하면서 질문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매물임장을 하면서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리스보아 튜터님의 매물임장 강의를 들으면서 매물임장을 지금보다 좀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아래에 대해서 좀 더 복기하거나 새로운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최근에 투자자들이 많이 와서 샀다는 것은 전세 물건이 매물로 많이 나오겠다는 것을 의미
  • 물건을 안파신다는 분들도 계시다고 부사님들이 말씀하시면 물건의 가격조정이 쉽지 않겠다는 것을 읨
  • 판상형, 타워형에 따른 전세차이든 어떤 단지 요소에 의해 전세가 차이가 있는지 확인해야 함. 예를 들어 판상형이 타워형보다 1~2천만원 비싼데 전세가도 그 정도 차이라면 같은 투자금으로 타워형을 살 필요가 없기 떄문.
  • 최저가 매물을 보는 것보다 중요한 건 ‘왜 최저가인지’ 그리고 가격 차이가 나더라도 더 좋은 물건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함. 무조건 싼 물건이 아닌 가치 대비 싼 저평가된 좋은 물건을 보는 것이 중요함.
  • 매물을 볼 때 바뀔 수 있는 것보다 바뀔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봐야 함.

 

매물임장 못지 않게 시세트래킹의 경우에는 1호기를 할 때 앞마당 전수조사를 하거나 부분적으로 시세트래킹을 하였지만 1호기 후에는 아예 시세보거나 시세트래킹을 하지 않았습니다. 1호기를 하고 나니 투자금이 없고 뭔가 긴장이 풀리면서 시세를 계속 봐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윤이나 튜터님의 시세트래킹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금이 있든 없든 지속적으로 시세트래킹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닳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아래와 같은 사항을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 다음달(2월)부터 앞마당들에 대한 3-3-3의 기본 시세트래킹 만들어보기
  • 3월부터 심화된 9-9-9 시세트래킹 시도해보기

 

이번 선배님들의 강의를 계기로 좀 더 발전된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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