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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 수 있는 집을 온라인으로 한바퀴씩 돌며 하루를 시작한지 어느덧 3주차가 되었다.

투자와 크게 다른점은 대출을 끼냐 안끼냐, 매달 원리금을 얼마나 지출하여야 하는가이다.

갈팡질팡 하던 나의 마음을 점점 다 잡아간다.

투자는 내집 마련후에 종잣돈 모아서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벌써 1달이 지나가는 와중에 3개월안에 내집마련이 가능 할 것인가라는 물음표를 아직을 지우진 못했지만 쉬지않고 이 기세로 간다면 크게 어렵지 않을꺼란 답은 얻었다.

이정도면 크게 많은 것을 얻었다고 본다! 처음이 어려운 것이니까.

이번달은 알아가는 단계였으니 이젠 실행과 완성이 남았다.

곧 내집이 생길수 있을 것이다! 

할 수 있다! 카이리남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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