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고가고입니다.
지투실 지난4강은 매임을 돌면서 실제 임보와 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매임방법과 앞마당 관리법에 대한 강의 였는데요.
실제 투자와 연결시킬 수 있는 디테일을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매임을 할 때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것은 많은 단지중에서 어떤 것을 선별해야 하는가 였습니다.
어떤 달은 투자금에 들어오는 것 위주로 매임했고, 어떤달은 랜드마크들만 돌다 끝나기도 했었는데요.
리스보아님이 알려주신 것처럼
단지간 비교에서 단지내 매물간 비교로 깔대기처럼 좁혀가면서
소거를 해 나가면 투자하기 적절한 단지만 추려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소홀했던 ‘그룹핑’에 더 시간을 쏟아 생활권 내 저평가단지를 더 잘 찾을 수 있도록 BM해봐야겠습니다.
윤이나님 강의에서는
그동안 만들어놓고 흐린눈으로 바라보았던 앞마당을 관리해서 이번 달 임장지와 비교하여 물건을 추려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는데요. 저도 사실 시세트래킹 전수조사가 엄두가 나지 않아 슬쩍 모른척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나름 단지를 앞마당 별 20개씩 감으로 추려서 해보자고 꼼수를 썼었는데요.
앞마당 갯수도 많지도 않음에도 점차 버거워져서 어느순간 서너달은 시세움직임도 모르고 지나가기 일쑤였습니다.
윤이나님이 알려주신 것처럼
333/999 방법으로 가볍게 자주 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많이 가끔 보는 것보다 낫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동안 다른분들 앞마당 원페이지를 BM하여 나름 사용했었는데요.
앞마당 원페이지를 왜 작성하는지, 무엇이 들어가면 좋은지
가이드라인을 주셔서 쓰는 두고두고 매달 업데이트하면서 투자로 연결되는 원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
다음달이 기대됩니다.
긴 시간 많이 준비하고 많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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