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목실감이 아직 손에 익지 않았는데
나에게 맞게 잘 다듬어서 익혀봐야겠다.
1주일간 가장 많이 감사한 사람은 엄마와 남편, 그리고 조원분들이다.
한달 내내 징징대고 아프기만 한 딸래미, 와이프
조원분들께는 힘내서 이끌고 밀어주는 조장이 되지 못해서 마음이 안좋다.
체력관리가 최우선이라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그래도 하나씩, 조금씩 완성해 나가다 보면
다시 원궤도로 돌아와 있을 날이 올거라고 믿어보며 3주차를 마무리해본다.
4주차에는 무조건 임보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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