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도 한번 글을 올렸었는데, 아파트 매매 계약을 진행하게되어 대출관련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선배님들/고수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 1. 현재 매수 상황
- 매수 아파트: 서울 성동구 왕십리
- 매매가: 15.1억
- 실거주 목적
- 명의: 남편 30% / 아내 70%
- 혼인신고: 대출·등기 이후 진행 예정
✅ 2. 소득 및 대출 조건
- 남편
- 연봉 세전 6,200만
- 무주택 / 생애최초 가능
- 기존 대출 없음
- 아내
- 연봉 세전 9,000만
- 주택 보유 이력 있음 (생애최초 불가)
- 기존 대출 없음
- 필요한 주담대 금액: 약 5억
- 현재 검토 중인 구조:
- 남편 단독 차주 + 시중은행 일반 주담대 생애최초 우대
- 다만 DSR상 한도가 4.4~4.5억 정도로 예상됨
- 자본 구조상 5억이 되면 잔금이 가장 안정적인 상황입니다
(부족분은 부모님 차입도 고려 중이나, 가급적 최소화하고 싶습니다)
✅ 3. 고민 지점
- **시중은행 일반 주담대의 ‘생애최초 우대’**는
정책대출과 달리 집값 제한 없이 DSR만 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생애최초를 유지하면 금리는 좋은데 한도가 부족하고,
생애최초를 포기하고 공동차주로 가면 5억은 안정적이나 금리 손해가 큼 →
이 경우 선배님들, 고수분들 기준에서는 어느 쪽이 더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30년, 40년 만기 / 혼합금리 등을 활용해
생애최초 유지하면서 4.6~4.7억 이상까지 땡겨본 경험이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 질문 요약
- 생애최초 금리 메리트 vs 5억 대출 안정성,
월부 선배님들 기준에서는 어떤 선택이 더 후회가 적을까요? - 비슷한 케이스에서 실제로 선택하신 구조나,
지금 다시 한다면 이렇게 하겠다 싶은 조언이 있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