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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애덤그랜트
읽은 날짜 : 26.01.12 ~ 26.01.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나눔 #영향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1. 내용 및 줄거리
24p. 최고의 기술자와 최악의 기술자는 모두 기버다. 테이커와 매처는 성공 사다리의 중간쯤에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
: 내가 항상 모든 분야에서 중간을 차지하고 더 위로 못 올라가는 이유가 뭘까하고 생각했는데 매처라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이 글을 읽을 때 들었다.
28p. 그들은 먼저 베풂으로써 훗날의 성공을 위해 좋은 위치를 차지할 확률을 높였다.
: 베품이 먼저였기에 성공이 뒤따랐다. 나는 성공 후에 많은것을 가진상태여야만이 도울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88p. 강한 유대관계는 결속감을 주고, 약한 유대관계는 새로운 정보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다리가 되어준다. : 강한 유대관계가 좋을때도 있지만 약한 유대관계도 때에 따라서는 좋은점이 있다.
94p “아주 편안했습니다. …… 상대의 의도가 무엇인지 짐작할 필요도 없었지요. …… 몇 년 전에 생긴 서로 간의 신뢰 덕분에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 예전에 반이었지만 한동안 연락 안한 동료에게 오랜만에 연락해도 기꺼이 도와주는 것과 비슷한듯하다
101p 타인을 위해 단 5분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리프킨은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언젠가 무언가를 되돌려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매처는 호의를 얻기 위해 인맥을 쌓지만 리프킨은 더 많이 베풀 기회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만난다.
: 뭐가 다른지 좀 고민했는데 매처는 목적이 나에게 다시 돌아올 이득이고 기버는 베풀기회 그 자체가 목적이다.
127p 다행히 그는 성공하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동안 거둔 성과가 혼자서 해낸 것이 아니라 남들과 상호의존적으로 일한 결과임을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
: 나는 늘 혼자 일하는 것을 선호해, 내가 잘해야만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과는 관계가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었다.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 사실 혼자 한 일은 없었다.
129p 넓게 보면 시간과 지식을 동원해 규칙적으로 동료를 돕는 사람이 더 많이 벌고 더 빨리 승진한다는 연구13는 은행에서 제조공장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이뤄졌다. 팀 롱의 말을 들어보자.
: 튜터님처럼 실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 시간을 들여 노력한다는 점에서 똑같은것 같다.
178p 그러나 기본 요건을 갖춘 방대한 후보군이 있을 경우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근성이다.
: 나는 잠재력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잠재력이 드러날 때까지 그릿을 발휘하지 않았던 게 아닐까?
179p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들을 밀어붙여야 해요.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해내고 더 멀리 뻗어 나가도록 말입니다
: 실력이 발전하지 않았던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새로운 도전 없이 매번 같은 양만 해내면서 나아지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었다.
273p 고등학교 교사들은 상당히 많은 에너지를 소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나 더 깊이 들여다보면 스트레스는 자신이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했다고 느끼는 교사들의 에너지만 소진시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슬럼프가 온 것도, 이 활동을 계속해봐야 더 이상 변할 것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힘이 나지 않았던 것 같다.
282p 동료를 돕는 시간을 따로 정해 이기심이 전혀 없는 행동에서 자신과 타인을 모두 고려하는 행동으로 전환한 이후, 엔지니어들은 자기 일을 끝낼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었다.
: 오랫동안 문제 없이 나누려면 타인과 자신 모두를 배려하며 기버 활동을 해야 한다.
287p 이렇듯 남을 도우면 자율성과 자주성 그리고 타인과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활력이 생긴다.
: 나눔 자체로도 의미가 있고 얻을수 있는게 있다.
2.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여러 번 읽으면서도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깨닫게 해주고, 매처인 내가 기버가 될 수 있는 방향과 새로운 관점을 알려준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나는 늘 모든 분야에서 중간 수준에 머물며 더 위로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고민했다. 단순히 한계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한계가 아니었다. 매처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기버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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