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짧은 교훈을 얻어 잠깐 짬을 내서 글을 쓴다.
그리고 이 글이 투자를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면 정말 좋겠다.
어제(01/26) 그리고 오늘도(01/27) 사장님께 급매 연락을 받았다.
“양도세 문제로 기한 내 정리가 필요한 물건이야”
“분당 넘어가시려고 하셔서.. 얼른 정리 필요하시데”
“금액은 xx억까지 가능할 것 같아 (시세보다 약 3천만원 저렴)”
충분히 가치 있고, 가치 대비 저렴하다고 생각되는 집들이었다^^
사장님께 감사인사를 표현하고 대화를 마무리하고 든 생각..
시장은 언제나 기회를 주는구나, 그리고 그것은 준비 된 사람이 잡는구나..
내가 앞마당을 만들어두고, 꾸준히 현장에서 전화를 돌려두었기 때문에
사장님들께 이런 급매 연락을 받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지금 투자 혹은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이번 시장에서 다소 조급함이 있을 수 있겠다.
(나였어도 그랬을 것 같다. 1호기를 회상하며…)
시장에 물건 자체가 많지 않고 매물을 거두거나
매수 의사를 표현하면 호가도 2~5천은 우숩게 올라가는 시점..
참 쉽지 않다..
내가 이런말을 하게 될 줄 몰랐지만.. 오늘 또 한번 느낀다.
시장은 언제나 기회를 주는구나..
물건은 새로 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하는구나..
꼭 그 집만이 정답은 아니구나..
조급할 필요가 없구나..
그리고 그 기회는 미리 준비 된 사람
(앞마당을 만들고 지켜보는 사람)
꾸준히 현장에 나간 사람
(직접 물건을 보고 사장님께 살 사람의 인상을 심어주는 사람)
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구나
나도 안다.. 말은 참 쉽지만
막상 투자를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는 하루 하루가 조급하다는 걸
나도 그랬으니까
To. 투자를 앞두고 있는 동료분들께
많이 힘들고 조급하죠.. ㅠㅠ
근데 지나고 나서 보면 물건은 정말 많고 기회는 언제나 있더라구요..
그러니 물건이 날아가더라도, 호가가 너무 올라가더라도.
너무 조급해 하기 보다는,,
내가 좋은 물건 잘 봤구나! 그래서 빨리 빠진거지~
앞으로 더 좋은 물건이 찾아오려나 봐
하면서 조금은 마인드 컨트롤 하시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절대로 그 자리에서 주저 앉지 마시고
더욱 더 현장에 나가서 일명 “비비기”를 시전해 보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힘들다는 것은 곧 투자에 가까워 졌다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파이팅!!
아좌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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