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도 글을 썼는데 매수를 고민하는 물건이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래 글에 쓴 방을 추가로 만들어야 하는 물건이구요.
이 물건은 주인이 외국에 거주하는 경우입니다.
첫투자를 하려는데 너무 어렵습니다…ㅠㅠ
매도자가 외국에 거주하고 있고 4월에 한번 잠시 귀국을 한다고 합니다.
부동산에서는 전자계약서를 쓰면 본인 명의 휴대폰이 필요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4월에 주인이 귀국하면 만나구요.
그런데 이렇게 주인을 만나 신분증과 함께 확인하지 않고 거래를 해도 안전한건지 궁금합니다.
전자계약이면 신원을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게 맞을까요?
또 세입자가 들어있는데 7월에 만기가 되어 갱신권을 쓸 수 있지만 집이 팔리면 갱신권을 쓰지 않고 나가겠다고 했답니다. 이것도 믿을 수 있는건지 걱정이 되네요.
첫투자를 하려는데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찾기 어렵네요. ㅠㅠ
지방이지만 아이 학교문제로 전세 거주를 하느라 내집마련을 할 수는 없고,
집값이 오를 것 같아서 같은 지역에 하나 집을 사 두고 싶은데 매물도 없고 너무 어렵네요…
아래 글을 쓴 방 추가 공사를 해야하는 물건은 시기나 날짜가 맞는데 방 추가를 해야한다는게 걸리구요..
이 물건은 주인이 외국에 있고 세입자를 내보내고 새로 전세를 맞춰야하는게 걸리네요.. 날짜도 7월이라 그 사이 집값이 더 오르거나 전세가가 빠져서 투자금이 더 늘어나게 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ㅠㅠ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도 되는건지,
그러다 집값이 뛰어버릴지는 않을지,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이 나타나기는 하려는지,
입지나 단지 등 선택 후에도 각 물건에서 이런 방 설치, 날짜 등 어떤 것이 우선이 되어야하는지…
공부해야할 게 많은 것 같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