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동대장 행동π' 쪼코파이a 입니다.
2026년이 시작된지 벌써 한달이란 기간이 흘러가고 있는데요.

특히 26년 1월 실전반을 수강한 동료분들 모두
꽉꽉채운 한달동안 많은 벤치마킹할 목록들에 정신 없지 않으신가요?
딱 2가지의 방법을 통해 소중했던 한달을 내것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첫째. BM 리스트 작성
실전반 과정에서 튜터님과 함께하는 그리고 동료의 임장보고서 발표를 가지는 튜터링데이를 가질텐데요.
수많은 감정이 휘몰아치는 튜터링데이 일테지만..!
성장해 나갈 우리 투자자들..!
나눠주신 튜터님의 튜터링과 동료의 임보를 벤치마킹하여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나만의 BM 리스트를 작성하는 겁니다.

벤치마킹 할 내용 그리고 출처 마지막 반영 여부까지 체크하면서
나의 임장보고서 초반부에 두고
하나씩, 하나씩 적용하여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죠
두번째. BM 냉장고 저장.
실전반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기초 과정에서도 마찬가지로,
우리는 많은 내용을 강의를 통해 얻게 될텐데요.
이 강의들을 통해서도 역시,벤치마킹할 내용을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는
나만의 냉장고에 벤치마킹할 내용을 저장하는 겁니다.

'그때 그 지역 어떻게 입지요소 파악했었지?'
‘그때 단지별 비교평가는 어떻게 했었지?’
‘그때 선호도는 어떻게 나눠서 보셨지?’ 등등
그때는 모두 소화하지 못했던, 강의에서 배울수 있었던 수 많은 배울점들을
나만의 냉장고에 저장하여
‘그 지역을 임장할때’, ‘실제 비교평가 적용할 때’ ‘선호요소를 찾아볼때’ 등등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는 리스트로 정리해 놓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
그 외 자신만의 기록을 통해 실전 한달동안 배웠던 순간순간들을 기록하셨을 텐데요.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BM 목록들을 목록으로만 방치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하나씩 내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딱 이 2가지의 방법으로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임보
그리고 언제든 강의 복습까지 해낼 수 있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길 응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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