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 강의로 운좋게 듣게된 지투실에서의 한달 동안의 성장과정을 복기해보고자 한다.
우선 직업 특성상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신청했던 실전반조장은 아직 시켜주지않았다!
(떼잉.. 바쁠때 시켜주시면 나 울어..) 그래서 더 앞마당에 집중하고 충실할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 ㅎㅎㅎ
대부분의 양적 계획은 지켰는데, 매물을 아무리 전화하고 털어봐도 볼수 있는 물건이 제한적이여서
아쉽게 매물 30개는 현임장지에서 채우지 못했다. 하나, 두개라도 보러 평일에 갈까 생각했지만 내 지갑 사정과 효율을 생각해서 그시간에 임보를 조금 더 생각해서 써보자라고 방향을 잡았다. 그래도 그 덕분에 전화를 부사님들과 더 많이 하게되었던 것 같다. 그 중에 단순히 투자자라는 의심 수준이 아닌, 어디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직장은 어디로 발령 받고 왜 오려고하는지 심층 면접을 보는 부사님도 있었지만… 그 덕분에 나의 능구렁이력이 한층더 올라가버렸다!!

(쉭쉭 한층 독이 올라버린 능구렁이)
아쉬운건 마지막주 지방에서 다시 자취방으로 복귀하면서 장시간 운전 + 직장업무가 있어서 앞마당 결론 부분에 있어서는 임보를 양적, 질적으로 작성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이 있다. 평소 트래킹을 잘 하지 않은 것도 하나의 이유였던 것 같다. 평소에 트래킹해서 마스터님 마지막 강의 말씀처럼 1호기와 같은 2호기를 하지 말고 성장한 투자자가 되자!!
그래도 이전과 다르게 해보고 싶었던 장표나 첫 목표 발표부터 호기롭게 내뱉았던 사임발표를 해서 너무 만족스러웠던 26년 1월 지투실전반 수강이었던것 같다. 끝으로 함께해준 반나이 튜터님과 우리 반나즈들 아주 깨발랄한 맘때의 텐션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루~~ 잊지못해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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