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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이번달 시세 트래킹을 하다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달과 이번달의 가격이 크게 달려졌는데요.
한번 어떻게 달려졌고 현재 시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같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달 시세 트래킹을 하며 광교가 17억 원을 호가하는 것을 보고 글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당시 다른 상급지의 가치와 비교했을 때, "광교가 다소 비싸지 않나?"라는 의문을 제기했었습니다.
🔗 [지난 글 보기: 광교 17억에 대한 생각] https://weolbu.com/community/3725441/
이번 달 트래킹을 진행하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시장은 우리가 고민하는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았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불과 한 달 전 14억 원대였던 물건들이 16억 원까지 거래가 이루어지고 호가가 올랐습니다. 판교나 강남에 직장을 둔 실수요자가 15억 미만으로 경기 남부 진입을 고민하며 머뭇거리는 사이, 매물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가격은 레벨업을 했습니다.
수지가 급등하는 동안 인근 지역들의 흐름은 어땠을까요?


이 흐름을 통해 입지의 가치를 다시 한번 정리해 봅니다.
결국 ‘직장(강남/판교) 접근성’이 중요한 수도권 시장에서 입지의 서열은 다음과 같다고 판단합니다.
분당 (경기 남주권 최고의 강남 접근성+학군) > 수지 (신분당선이용 강남 30분대) > 광교 (신축 환경/경기남부 워너비)
이 기준에서 볼 때, 지난달 수지의 14억 원은 입지 가치 대비 '매우 저렴한' 구간이었습니다. 키 맞추기가 빠르게 일어난 것입니다.
이미 2억 넘게 올랐으니 늦은 걸까요? 제 생각은 "아직 늦지 않았다"입니다.
실거주자라면: 경기 남부 실거주를 고려하신다면 지금이라도 빠르게 행동(매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시장의 분위기가 시시각각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 주의할 점
아직 여전히 좋은 곳에 저평가된 단지들이 있고 충분히 좋은 집을 내집마련할 수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내집마련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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