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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은 날짜 : 26.1.18~26.01.27
다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서진규2022알에이치코리아
1. 책 요약
[꿈을 갖자, 그리고 달성할 때까지 견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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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써의 차별, 아들과의 이별, 한 번의 유산, 남편의 구타, 딸의 낙방...
저자는 살면서 수 많은 시련을 견뎌냈다.
상상도 하기 힘들지만 그 옛날 여성으로/동양인으로 핍박을 견뎌내고,
이후에 장교로/하버드생으로 달성했다는 시나리오 자체만으로도
안일한 내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드는 부분이었다.
저자는 " 내 인생은 내 스스로 만들고 지켜야 해"를 외침과 동시에 끊임없이
① 꿈을 꾸고
② 견디면
③ 꿈을 달성할 수 있다를 강조했다.
그리고 견디는 과정은 정말 쉽지 않을 것임을 말함과 동시에,
그런 순간이 올 때마다 [나와의 대화]를 통해 이겨 내야 함을 말해주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뻔한 말일 수 있는 게
어찌보면 인생에서 내가 가장 마음속에 넣어야 할 문장이 아닌가 싶다.
2.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책의 핵심과 챕터별 요약정리)
[1장, 세상에, 희망 없이 산다는 일의 막막함을 무엇에 견줄 수 있겠는가]
[선택의 시간은 쉬임 없이 온다]
(34)
삶을 어떻게 보느냐,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대부분 개인 자신에게 달려 있다.
(38)
나는 깨달았다. 나의 삶은 아직 완성되지 앟았지만,
나보다 어린 사람들, 나보다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가능성의 증거' 아니 '희망의 증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 내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더 나아가 누군가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선택은
오로지 나 밖에 하지 못한다.
[이런 씰데없는 가시나 하나 낳을라꼬]
[니 어릴 땐 참말로 멍텅구리였데이]
(55)
'여자도 남자들 못지않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꼭 증명해보리라!'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공부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틈이 날 때마다 책을 붙잡았다.
성적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다.
성적은 내가 술집 딸이라는 데에서 오는 열등감을 감싸주는데도 적지 않은 힘이 되었다.
▶ 내가 가진 열등감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자, 그 열등감은 어쩌면 나의 무기가 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믿는 힘]
(65)
그 의지가 내 운명을 창조했다고 나는 믿고 있다.
현실이 내가 기대했던 것과는 동떨어졌을 떄, 나는 그 현실을 완강하게 거부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현실과 맞서 싸웠다.
나는 내 의지와 노력, 그리고 나에 대한 믿음으로 '진정한 운명'의 길을 개척해왔다.
▶ 결국 운명은 본인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스스로를 돕는다는 것의 아름다움]
(69)
하지만 나는 나 자신을 믿었다.
양재성 선생님 말씀을 떠올리며, 내 손금을 바라보았다.
'나는 크게 될 운명을 타고난 사람이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이 정도 일에 슬퍼하지 말자고 나를 위로했다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줬던 사람들을 생각하자. 나도 인정 받던 사람이었음을 잊지 말자
[가발공장 여공]
(76)
희망을 갖고자 노력했다. 내가 희망을 가지면 그들도 희망을 가지고,
내가 희망을 잃으면 그들도 희망을 잃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희망을 전염병처럼 퍼져나가는 힘이 있다지 않는가.
[희망 없이 산다는 것의 막막함]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컸던 첫사랑]
[꿈을 보는 자기만의 눈]
(96)
나는 운명은 창조된다고 믿는다.
현실은 하나가 아니다. 여러개의 면을 가진 다면체이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현실은 현실 그 자체가 아니라, 현실을 바라보는 사람의 눈에 의해 좌우된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와 다른 현실을 보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미친 사람이라고 무시한다.
그러나 미친 사람들에게는 자신들이 보고 느끼는 현실이 진정한 현실이다.
(98)
내가 자기 자신을 믿고 따르라고 말할 때의 자기 자신은,
바로 '대화를 통해 합의된 자기 자신'인 것이다.
▶ 현실은 인지하고 개척해나가는 것은 결국은 나의 몫이다.
[제 2장. 내 앞을 가로막은 벽, 그것이 내가 열어야 할 문이었다]
[나보고 호스티스를 하라는 거에요?]
[낮에는 대학생, 밤에는 웨이트리스]
(118)
9월에 첫 학기가 시작되었다.
미국에 첫발을 내디딘 지 1년 반만에 이룬 첫 성취였다.
식모살이를 하러 미국에 왔던 내가, 한국에서 그토록 갈망하던 진짜 대학생이 된 것이었다.
그것은 내게는 가슴 벅찬 사건이었다.
내 '희망의 등불'이 처음으로 '희망의 증거'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이었다.
[인생과 수학은 닮아있다]
(123)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던가.
믿기 어렵겠지만, 영어를 제외한 다른 과목은 모두 성적이 B이상이었다.
그 나는 깨달았다.
'사람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그렇다. 사람들도 하나님처럼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주고 싶어 한다.
(125)
세월이 훨씬 지난 후에 깨달은 것이지만,
인생은 수학 문제 풀기와 많이 흡사하다.
우리 인생에도 풀어야 할 크고 작은 문제들이 수없이 많다.
그리고 그 해답으로 가는 길도 여러 개가 있다.
▶ 스스로 열심히 해야 하늘이 돕든 말든 할 것 같다.
[첫눈에 반한 남자]
[네가 여자로 태어난 것은 결코 잘못이 아니야]
[시애틀의 매 맞는 아내]
[나를 강제로 격리시키자]
[제 3장.실패했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라, 높이 그리고 멀리 보라]
[딸 아이를 둔 미군 일등병]
(158)
좌절했고, 포기하고 싶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눴다.
▶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나와 대화 (즉 적어보는 습관)을 갖도록 도전해보자.
[포트리에서의 결심]
(182)
그리고 얼마 후 나는 합격 통지를 받았다.
다시 한번,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준위에 지원했다가 낙방한 것이 오히려 다행이었다
그때 나는 새삼 절감했다.
'한 가지 일에 실패했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라. 그 실패는 더 큰 성공을 가는 우회 도로일 수도 있다.
높이, 그리고 멀리보라'
▶ 무언가 원하는 것이 안되었다고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
어쩌면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일지도 모른다.
[때리더라도 죽이지만 말아줘]
[진규 로버슨 소위]
[짧은 사랑, 긴 불행]
[제 4장. 나를 파악하고 나를 장악하는 것]
['양철북'을 치는 열여덟살 아이]
[나쁜일은 한꺼번에 몰려온다]
[톰에게 자유를 주자]
[14년만에 받아든 대학 졸업장]]
[체력은 실력이다]
(231)
가슴이 터질 듯 숨이 가빠와도 쉬지 않았다.
낙오자의 쓰디쓴 맛을 상기시키는 동시에, 힘든 일을 해냈을 때의 그 성취감을 그려보았다.
나는 나 자신을 유혹했다.
(233)
많은 사람들이 역경을 극복하며 오늘에 이른 나의 성취를 칭찬한다.
그 성취의 비결은 아주 단순하다.
내 희망을 뒷받침해준 나의 건강때문이었다.
▶ 나 자신과 대화를 하면서 유혹(동기부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5장. 꿈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꿈꾸는 사람을 가혹하게 다룬다.]
[늦깍이 공부벌레]
(263)
나는 무슨 일에 도전하기에 앞서 항상 세 가지 리스트를 작성한다.
첫째,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둘째,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셋째,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세 가지 문제에 답할 수 있다면, 현재의 나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263)
희망에 도전하려는 나를 알고 있다면, 그 희망은 이미 절반은 이룬 셈이다.
그런 후에 '죽을 각오'를 하고 희망을 향해 돌진하는 것이다.
나를 파악하고 나를 장악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희망의 성취여부를 결정하는 최대의 관건이다.
▶ 목표를 갖자, 내가 뭘 하고 싶은지를 먼저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칠순의 할머니]
[이제 그만 쉬어도 좋지 않을까]
[소령으로 군문을 나서다]
[하버드의 김병장]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라]
[하버드에서 '환생'한 아버지]
[제너럴 이그잼 통과]
[내사랑 성아]
(323)
잘못을 했을 때, 남 앞에서 야단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처사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꾸지람을 듣는 아이는,
자기가 잘못한 것을 뉘우치기보다는 남 앞에서 망신당했다는 사실 때문에 반항적으로 나오기가 쉽다.
더욱이 성아처럼 자존심이 강한 아이일수록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큰 소리를 치지 말아야 한다.
▶ 야단을 칠 때는 공개적으로 치면 절때 안 된다.
[16년 동안 가슴에 묻었던 아들]
[외롭게 흐르는 한 방울의 물이 만나고 모여]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339)
꿈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꿈꾸는 사람을 가혹하게 다룬다.
꿈을 꾼다는 것은, 죽을 각오를 한다는 것이다.
▶ 꿈을 갖자, 그리고 견뎌서 꿈을 이뤄내보자.
3. 다음달 내가 실제로 할 수 있을, 딱 1가지
#1. 일의 격 ▶ BM: 두괄식으로 의사소통하기
#2.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 BM : 그럴 여유가 없다는 생각을 하지 말기
#3. 다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 BM : 목표를 더 시각화 하기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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