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새벽활동입니다.
26년의 시작을 운 좋게 '지투'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 달은 매임과 전임에 더욱 집중하고, 평소 어려워했던 ‘질문 많이 하기’를 최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주간 KPT를 통해 목표와 성과를 복기했던 과정입니다.
드림텔러 튜터님께 피드백을 받으며 잘하고 있는 부분은 지속하고,
부족한 점은 새로운 방식으로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시간 관리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고, 계획했던 목표들을 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임을 위해서는 시간 확보가 우선이라 생각했지만,
무엇을 물어볼지 완벽히 준비해서 시간을 정해놓고 하려니 생각보다 부담이 컸습니다.
이런 고민을 드림텔러 튜터님께 말씀드렸더니,
"너무 각 잡고 하려 하면 어려워지고 부담 때문에 미루게 되니,
궁금한 게 생기면 바로 전화해서 가볍게 몇 가지만 물어보고 끊는다는 생각으로 해보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실행해 보니 훨씬 수월하게 전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두려움 역시 튜터님의 격려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궁금한 건 남들도 모를 가능성이 크다”며 의식적으로 질문해보라는 조언 덕분에 더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질문 하나하나에 정성 어린 답변을 주시며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드림텔러 튜터님, 튼튼 조장님, 그리고 일구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달 동안 목표했던 전임 50개를 다 채우지는 못했지만,
전임에 대한 루틴을 만들고 질문에 대한 심리적 벽을 깼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정말 값진 성과였습니다.
일구조 분들과 함께한 한 달을 돌아보며…
질문 하나에도 정성을 다해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 했던 따뜻한 드림텔러 튜터님,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 이끌어주신 우리의 캡틴, 튼튼 조장님,
언제나 즐거운 에너지의 분위기 메이커 보보님,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만 꿋꿋하게 해나가시는 황금알거위님,
길 찾기의 달인! 인간 네비 비마이셀프님,
포기를 모르시고 유쾌하신 청포도님,
최고의 매임 짝꿍 멋진시간님,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주신 럭키쿼카님,
누구보다 스피드한 하야오님까지.
우리 19조 분들 덕분에 한 달 동안 정말 재밌게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 수 있었고,
저 또한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시작은 비록 힘들었지만, 일구조와 함께였기에 기분 좋은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우리 또 만나요!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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