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 ||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 ||
| p. 144/ “리프킨은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주면 그들도 다른 사람을 돕기를 바랍니다. 누군가가 그의 조언으로 이익을 봤을 경우 그들도 남을 돕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의 인맥을 만들어냅니다. 모두가 그 안에서 서로 돕고, 또 다른 사람을 돕는 인맥 말입니다.” | ||
| 느낀 점 | ||
| 위 구절을 보면서 과거에 일했던 회사가 떠올랐다. 서로를 배려하며 돕는 팀 분위기여서 덕분에 너무 좋은 사람들이랑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알게 해 준 곳이었다. 서로가 맡은 일을 잘 하고, 그것에 넘어서서 회사가 잘 되려면 어떻게 할지를 함께 의논했고 게다가 서로 친했기 때문에 더욱 그 시너지가 났던 것 같다. 서로를 신뢰했기 때문에 어떤 어려운 문제가 닥칠지라도 이겨낼 자신이 있었다. 다만 그 후에 이직했던 회사는 상반된 분위기의 회사였다. 내가 마음이 열려있더라도 마음이 닫혀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렇게 계속해서 사람들의 이직으로 인해 수시로 바뀌었다. 그렇게 극 상반된 둘의 회사를 다녀보면서 누군가를 돕고 애정이 있다는 것 자체가 주는 의미가 크다는 것을 몸으로 체득했었다. 결국에는 어디서든 서로를 위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더 오래 갈 수 있는거고, 또 행복할 수 있는 것 같다. 결국엔 받기만 하거나, 받은 만큼만 돌려주거나 하는 것 보다는 언제 어디서든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적용할 점 | ||
| - 언제 어디서든 주는 사람으로 살아갈 것 - 낙관적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될 것 | ||
|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기브앤테이크 | |
|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 |
| 읽은 날짜 | 26.01.28 |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 ||
| Chapter2. 공작과 판다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 ||
| p. 90 | 낙관적 믿음이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행복을 위해 무언가 음모를 꾸미거나 뒤에서 당신을 칭찬하고 다닌다 💡낙관적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인턴 튜터님께서 보내주신 영상 중에서 장애물만 생각하면 장애물만 보이고, 갈 길만 생각하면 갈 길만 보인다고 한 것처럼 낙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실제로 그렇게 인생이 풀릴 수 있을 것이다. 평생 갖고 가야하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 | |
| p. 104 | 팀에 한결같은 기버가 한 명 있으면 다른 사람도 더 많이 나눈다. 기버가 한 명만 존재해도 나눔을 규범으로 확립하기에 충분하다. (...) 한결같은 기버가 매번 자기 몫을 나눈 행동은 '5분의 친절'과 같은 원리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작은 희생으로 구성원 전체를 이롭게 한다. 💡 누군가가 나에게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닌 내가 먼저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 하나로 구성원 전체가 이롭다는 얼마나 좋은일인가? 사소한 하나 하나가 인생이 되듯이, 사소한 것들이 모여 팀 분위기가 되고, 그게 곧 구성원들을 성공으로 가게 하는 방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더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
| Chapter5. 겸손한 승리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 ||
| p. 127 | 그동안 거둔 성과가 혼자서 해낸 것이 아니라 남들과 상호의존적으로 일한 결과임을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 💡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힘으로 된건 하나도 없었다. 엄마 아빠,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나를 좋아해 주셨던 직장 상사분과, 그때의 팀, 그리고 투자 공부를 하면서는 튜터님들과 동료분들이 있었다. 결국 죽을 때 까지 내가 좋아하는 어느 누군가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도 참 행복이고,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매일을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더욱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 |
| p. 129 | 그는 자신의 능력을 다른 사람을 뒤치다꺼리하는데 썼다. 다른 사람이 써낸 이야기를 수정하고 고쳐주는 굳은 일을 도 맡으며 여러 달을 보낸 것이다. 이것은 기버가 협업할 때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한다. (...) 기버는 파이를 크게 키워 조직 전체와 함께 자신도 더 큰 이익을 얻는다. 💡 어느 한 명에게 치우쳐진게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만약 한 조직에서 서로 돕지 않고 각자 가야할 방향만 바라본다면 흩뿌려진 모래처럼 될 것이다. 그만큼 정말 한 곳을 바라보고 달려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어려운 것이 있으면 솔직하게 털어놓고, 서로 조언구하며 끈끈하게 보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래야 서로 신뢰를 하고 믿고 앞으로 돌진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 |
| p. 144 |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이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반면 리프킨 같은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리프킨의 도움을 받은 적 있는 닉 설리번은 그 원리를 이해하고 있다. “리프킨은 모두에게 똑같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돕게 만들었죠.” 루프 역시 자기 경험을 들려준다. “리프킨은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주면 그들도 다른 사람을 돕기를 바랍니다. 누군가가 그의 조언으로 이익을 봤을 경우 그들도 남을 돕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의 인맥을 만들어냅니다. 모두가 그 안에서 서로 돕고, 또 다른 사람을 돕는 인맥 말입니다.” 💡 서로 돕고 또 다른 사람들을 돕게 하는 것. 너나위님께서 도움을 받았으면 그걸 나누고, 반드시 그 사람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나눠줘야 한다고 말해줘야 한다고 말씀 주신 것이 떠올랐다. 그것이 결국 선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내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돕는다면 그 각각의 개인들도 또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돕게 된다면 그만큼 그 영향력이 사람따라 흘러 퍼져 더 커질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게 곧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도 누군가를 돕고, 그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돕기를 바라는 사람이 되자. | |
| p. 172 |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도자, 경영자, 스승의 역할을 맡으면 모든 사람에게서 잠재력을 찾으려 한다.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2번째 챕터에서 낙관적 믿음이라는 말이 언급된 것처럼 기버는 늘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힘이 강하다는 이야기인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잠재력을 갖고 있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기버의 마인드라는 것. 그만큼 상대를 바라보는 마음 조차 따뜻하고 낙관적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를 사랑하고 믿는 힘도 강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황을 낙관적으로 해석하는 힘을 의식적으로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 |
| p. 185 | “누군가가 자기 원고를 뜯어고치거나 다시 쓰고 있으면 늘 메이어가 가서 도와주었습니다. 그는 언제나 원고를 더 좋게 만들어주었지요. 그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모두가 그를 존경하고 존중했지요.” 메이어는 선의를 베풀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일을 자발적으로 도맡았으며 동료 작가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덕분에 그는 아무도 불안에 빠트리지 않고도 코미디에 관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를 얻었다. 💡 남의 일을 정말 나의 일처럼 생각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그만큼 기버는 귀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있는 힘껏 남을 도와주고 그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하는 것 자체가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일일 것이니까. 기버는 무언가를 빼앗기는 사람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풍요로운 사람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 |
| p. 253 | 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을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블룸의 연구팀에 따르면 테니스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든 선수의 첫 번째 코치는 대체로 ‘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그 이유는 선수에게 특별한 신체적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 사람은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분야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초반에는 테이커일 확률이 크다는 말이 떠올랐다. 초반에는 그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그만큼 많은 인풋이 들어가야하기에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점차 그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이 되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수준의 사람이 되었을 때 내가 아는 것들을 나누고 나와 같은 길을 가려는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어떻게 보면 기버, 테이커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접근하는 것 보다 누구나 기버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어떤 상대에든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기버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어떻게 보면 월부가 한명이라도 더 월급쟁이 부자를 만들려는 것 자체도 정말 기버의 마인드가 없으면 하지 못할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초반에는 사람들이 테이커적인 성질을 띌 확률이 크다는 점에서 그들에게 알려주고 배울 수 있게 해주며, 끝까지 끌고가서 기버라는 하나의 인격체로 만들어내고 또 부자까지 만드는 것. 그만큼 쉽지 않은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튜터님들이 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 |
| Chapter6.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 ||
| p. 259 | 기버는 주변 모든 사람의 잠재력을 보기 때문에 그들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격려하고 이끄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 우리 튜터님, 동료분들 이야기?ㅎㅎ 월부 환경에 더욱 더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모두가 해낼 수 있는 믿음으로 실제로 부의 여정을 걷는 그 길. 더욱 이 환경에서 행복하게 하기 위해 나 부터 나누는 사람이 되자. | |
| p. 275 |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기버의 에너지 소진은 줄어든다. 그뿐 아니라 호혜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더 이타적으로 변화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이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알면 더 많이 기여할 힘을 얻는다. 💡 즉 에너지 소진을 막기 위해선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경험해야한다는 것. 그래서 학교에서 나눔글을 쓰고, 선배와의 대화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일까?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사람들에게 나눔으로써 실제 도움을 받은 사람이 있다는 것, 그리고 선배와의 대화에서도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나눔으로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다는 것. 내가 하고 있는 지금 이 활동들이 모두 유의미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끔 하면서 더 힘을 낼 수 있게끔 해주는 것 같다. | |
| p. 289 | 성공한 기버는 탈진하기 직전에 도움을 요청하고 조언과 지원, 필요한 자원을 얻어 초심과 에너지를 유지한다. 동료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탈진에서 벗어나는 확실한 해독제임이 드러났다. 💡 버겁거나 어려운 부분이 있을 땐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다. 10분 고민해서 안 풀릴 문제라면 바로바로 튜터님, 동료분들께 도움을 구할 것. | |
| p. 301 |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벅분에 세상에 더 많이 공헌한다. 💡 기버는 무한정 이타적인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던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덜 이타적이어도 오래갈 수 있고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조금은 더 힘을 빼고 상황을 대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한 번에 되는 것은 없다. |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