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님이 5강을 들으며
시장이 많은 압박을 받으며 25년과는 또 달라질 26년이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 치 앞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로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가치있는 것을 찾기’
이 궁극적 목표를 잊지 않고, 꾸준히 하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26년의 첫 달,
이번 달도 튜터님, 그리고 열정 넘치는 조원분들과
또 한번 성장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에 감사하며
성장후기를 씁니다.
강의
- 목표 : 지방투자실전반 완강 및 후기 완료
- 실적 : 100%
[K]
- 임장과 임보 스케줄을 피해 가장 효율적인 시간에 강의 들은 것.
- 강의 들으며 후기 남길 점 같이 남기기
[P]
- 5강을 최임보다 후순위로 둬서 급하게 들은 점
[T]
- 최임을 조금 빨리 써서 강의들을 시간을 확보하기
- 그러려면, 전수조사 및 매물보고 온 날 바로바로 정리해서 결론 쓰는 시간을 좀 아끼자
- +) 결론 부분 단지 선호도 꼬챙이를 단지분석하고 매임까지 미루지 말고 매임가기 전에 하자.
임장
- 목표 : 임장 8회이상, 전임 30회 이상, 매임 50회 이상
- 실적 : 임장 11회, 전임 20회, 매임 58회 (브리핑까지)
[K]
- 전화임장 최대한 단지 내 물건 선호도 파악을 위한 질문 던져본 것
- 투자자 경계 지역에서는 실거주자 컨셉으로 전임한 것
- 전임 미리 해보고 친절한 사장님께 매임 예약한 점.
- 지역이 멀다 보니 미리 가게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미리 가는 날 매물 하나라도 본 점
- 단지 최대한 많이 보려고 한 점
[P]
- 전임 꾸준함이 부족했음. 하루에 몰아서하니까 에너지를 너무 많이 씀. 매일 한 개씩이라도 꾸준히 하자.
- 투자자를 경계하는 단지도 노력했으나, 안되면 못본다고 생각한 점 → 실거주자 컨셉으로라도 선호도 파악을 위해 보자.
[T]
- 투자자를 경계한다면 실거주자 컨셉으로 보자
- 전임은 매일 하나씩 (몰아서 노노) 그냥 궁금한거 물어보는 거니 부담감 갖지 말자
투자
- 목표 : 임장보고서 성장 (양적, 질적) / 시세 루틴
- 실적 : 어쩌다보니 200장, 새로운 단지분석 / 시세루틴 x
[K]
- 임보 디밸롭을 위해 튜터님들 칼럼 읽고 적용해본 점
- 잘 모르겠는 건 튜터님한테 바로바로 질문한 점
[P]
- 번아웃을 핑계로 미룰 수 있는 데까지 미루고 몰아서 쓴 점
- 시세를 아예 놔버리니까 결론 쓸 때 곤란했던 점
[T]
- 이것도 특정 시간대에 루틴처럼 임보 앉켠쓴 할 수 있게 한다. → 저녁 먹고 / 지역/단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과정으로
- 1-2주 정도 트래킹하고, 투자대상 지역 전수조사! → 저평가 판단 → 억대별 표에 올리고 다시 저평가 판단 → 투자금 표에 올리기 → 최종 투자 우선순위 체크 → 5분위 시세표 올리기 (나알이 튜터님 칼럼 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