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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27기 2(이)8(빨) 꽉 깨물고 멤생역전 제리23] 지방투자실전반 성장 후기

26.01.28

 

[지투실 성장후기] "의심 대신 수용성을"… 멤생튜터님과 함께한 기적 같은 한 달 

안녕하세요! 지투실 27기, 이(2)빨(8) 꽉 깨물고 멤생역전을 꿈꾸는 제리23입니다.

운 좋게 이번 지방투자실전반 막차에 탑승해, 최고의 조원분들과 멤생튜터님을 만났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 날씨였지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한 달의 기록을 정리해 봅니다.

 

1. 느낀 점: 

임장을 하면서 저에게는 적지 않은 고비가 있었습니다. 평소보다 무리했는지 무릎에 신호가 오기 시작했고, '여기서 멈춰야 하나?' 하는 겁이 덜컥 났거든요. 하지만 월부생활을 통해 깨달은 것은, 투자자의 길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내 몸을 관리하며 끝까지 나아가는 페이스 조절' 그 자체라는 점이었습니다.

아프다고 바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상태를 체크하고 관리하면서도 꾸준히 환경 안에 머무는 법을 몸소 배웠습니다. 매일 밤 집으로 돌아와 얼음찜질을 하며 부기를 가라앉히고, 다음 날 다시 운동화 끈을 묶었습니다. 그렇게 끝까지 임장을 마무리했을 때의 성취감은 앞으로 제가 다주택자로 가는 긴 여정에서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2. 깨달은 점: "맞나 틀리나" 고민할 시간에 "일단 실행"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이전 실전반에서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최대한 배우겠다'는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사실 튜터님이 주시는 인사이트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이게 정말 맞을까? 내 상황에도 적용이 될까?"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계산하고 의심하느라, 정작 현장에 적용해 볼 금쪽같은 시간들을 허비하곤 했죠. 하지만 이번 지투실에서 저는 '수용성'를 제1의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멤생튜터님이 짚어주시는 단지 분석의 날카로운 관점, 그리고 조원분들이 나눠주시는 인사이트를 의심 없이 "우선 적용해보고 실행하자"는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성장의 속도가 달라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의심하는 1시간보다 실행하는 10분이 저를 훨씬 더 멀리 데려다준다는 것을 이번 경험으로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3. 감동 포인트: 멤생튜터님의 압도적인 모범, "핑계"를 지우다

학교 에이스 생활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신 와중에도, 카톡방에 틈틈이 인사이트를 나눠주시고 조원 한 명 한 명에게 전화해 방향성을 잡아주시는 멤생튜터님의 모습은 그야말로 감동이었습니다.

"바빠서 못 하겠다", "힘들어서 못 하겠다"*는 비겁한 변명이 목 끝까지 차오르다가도, 튜터님의 행보를 보면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튜터님은 말로만 가르치시는 게 아니라, 몸소 '진짜 투자자의 태도'가 무엇인지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핑계를 찾던 저에게 큰 울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튜터님이 보여주신 그 이정표를 잊지 않고 묵묵히 따라가겠습니다.

 

4. [나의 다짐]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이번 한 달의 가르침을 잊지 않기 위해, 세 가지는 꼭 지켜나가겠습니다.

  1. 수용성 유지: 가르침 앞에 겸손하겠습니다. '선 실행, 후 피드백'의 자세로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2. 철저한 자기관리: 무릎 건강을 위해 살도 빼고, 스마트하게 체력을 관리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월부라는 환경'에서 절대 이탈하지 않겠습니다. 지치지 않는 체력이 곧 실력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3. 동료와 함께: 멤생튜터님과 조원분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끝까지 이어가겠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우리 모두가 경제적 자유를 얻는 그날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우리 모두 경제적 자유의 그날까지! 

멤생튜터님, 펭쥐니조장님, 야유요부조장님, 이키님, 달의여신님, 지상환호님, 야자수그늘님, 디오님, 민민이님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앞마당을 늘려가며, 결국 우리가 꿈꾸던 그 지점에 도착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그날이 오면, 우리 모두 멋지게 차려입고 모여서 웃으며 최고의 저녁 식사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향해, 오늘도 한 걸음 더!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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