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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7기 왔다네 정말로 아무도 안 믿었던 투자해! 종말로!! 2t's 5ver tonight조 김헌터] 최종 강의 후기

26.01.29

 

안녕하세요 김헌터입니다.

이번 지투는 6번째 강의였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목표를 이룬 강의였습니다.
양적으로도, 그리고 제 스스로의 변화 면에서도 가장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월부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처음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강 잔쟈니 튜터님, 4강 윤이나님, 그리고 리스보아님의 선배 강의까지 

들을 수 있었던 점도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오프강의를 다녀온 동료분들이 집중력과 현장감이

 정말 다르다고 이야기해주셨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혼자 강의를 들을 때보다 훨씬 더 몰입이 잘 되었고, 

튜터님과 다른 월부분들의 열정이 공간 전체에 가

득 차 있어서 자연스럽게 저도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투를 시작하기 전, 그리고 매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오프강의를 들으니 이번 임장에서 무엇을 더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기준이 훨씬 또렷해졌습니다.

 

리스보아님의 매임 강의를 들으면서 ‘이 질문은 꼭 해봐야지’ 하고 

마음속으로 정리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실제 매임에서 그 질문을 자연스럽게 꺼내며 부사님과 대화를 나누는 제 모습을 보면서
“아, 강의를 듣고 바로 이렇게 적용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좋았습니다.

 

[임장]

지투를 시작하면서 튜터님께서 제 고민을 들어주시고, 

전임과 매임의 목표치를 조금 더 높여보자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전 실전반이나 지투 강의에서는 

솔직히 전임이나 매임이 부담스럽게 느껴져서, 

늘 정해진 최소 목표만 채우는 데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전임 30회, 매임 50회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처음 목표를 들었을 때는 

“30회요? 50회요? 이게 가능할까요?”라는 생각부터 들었지만,
같이 열심히 하는 동료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어느 순간 목표를 모두 채운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지투에서는 임장에 대한 태도와 시선이 확실히 달라졌고,
스스로도 이번 한 달 동안 임장에서 가장 많이 성장했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눔]

월부를 2년 동안 하면서도 한 번도 나눔글을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
‘내가 나눌 게 있을까?’, ‘이 정도 내용을 나눠도 될까?’라는 

생각들로 스스로 나눔글에 대한 허들을 굉장히 높게 만들어 두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투 시작부터 튜터님께서 시니어분들은 나눔글을 꼭 써보라고 계속 말씀해주셨고,
동료분들이 하나둘씩 나눔글을 올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처음 나눔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그 경험 하나만으로도 나눔글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고
동료분들이 도움이 되었다는 댓글을 남겨주신 걸 보면서
“아, 글을 쓰길 정말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6번째 지투는 
‘이 정도만 하면 되지’에서
‘아, 나는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로
제 스스로에 대한 인식이 확실히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나오는 질문 하나하나가
“이거 내가 보낸 질문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제 고민과 닮아 있어서 놀랐습니다.


소액 투자에 대한 고민 역시 저도

 아 이 돈으로 이 단지를?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 

이렇게 계속 고민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우선순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게 

나중에 매도할때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한 가이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또한 전임과 매임에 대한 고민도 늘 제가 제일 힘들어하고 

어려워했던 부분이였는데 

특히 호갱노노를 활용해 전임 정보를 얻는 방식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라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강의 역시 제가 궁금했던 부분을 정말 명확하게 짚어주는 강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지투를 함께한 우키즈 동료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 같이 으쌰으쌰하며 끝까지 갈 수 있었고, 

그 분위기 덕분에 저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계속 제 목표를 끌어올려 주시고, 할

 수 있다고 믿어주신 덕분에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면 

정말 많이 성장한 한 달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달에는 실전반은 못하지만 서기를 하면서 조장 역할에 꼭 도전해보고
관성처럼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댓글


새로움s
21시간 전

헌터님의 첫 조장 기대됩니다!! 누구보다 행동하고 결과를 만든 헌터님 최고👍👍

코루마블
20시간 전

헌터님 조장신청했어요? 안했음 말해요 튜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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