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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전 27기 후리모두 1팀되어 아파트 4러가조 공기밥] 5강후기&성장후기

14시간 전

 

 

어디든있는 공기밥입니다.

26년 시작한 게 정말 어제 같은데 언제 한 달이 다 갔나 싶네요.

후리튜터님과 함께 원팀즈 1월 한 달 수고 많으셨어여~😆🌈💕

 

마스터님의 강의는 처음 들었는 데,

강의력이 정말 강의하시는 내내 몰입도가 어마어마하게 몰입해서 들었던 거 같습니다.

모든 질문에 대한 것을 검토하시고,

다같이 알면 좋겠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주신데 감사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말미에, 우리가 투자자라고 하고 멋진말로 포장하지만, 노숙자 같다. ㅋㅋㅋㅋ 공감 엄청 되드라고예~><

멘토님도 처음에 잘안되는 부분을 양적으로 때려 넣는 식으로 하셨다고

예를 들어, 전임 100개 한다 그러면 그냥 횟수가 차는데 까지 꾸준히 해복겠다라는 자세로 하셨고,

숫자를 그냥 채운다는 생각으로 하셨다는 말씀이

저에게 제일 가장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알다시피 우리는 같은 환경안에서 같은 프로세스로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겪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건 결국

인풋양의 싸움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인풋을 얼마나 쏟아 붓느냐에 따라 성장의 속도가 다르게 되고

인풋에 의한 아웃풋이 나오기에

인풋을 때려 넣어야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지투에서

처음 지방임장을 하다보니 서울,수도권과는 시각의 차이가 있다는 말만 들었을 뿐

현장에서 직접 밟으면서 느낀건, 분위기가 다르긴 하다. 라는 점이었고,

이것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처음에 좀 헷갈리고, 구분이 안되는게 사실이었습니다.

 

원팀즈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고, 후리튜터님의 질의응답을 통해

내가 밟고, 느끼고, 보고 그 생각을 옮겨적은것들로

지방임장 시 어떻게 해야하고 어떠한 부분을 좀 더 봐야하는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대근무 하는 사람으로

시간을 통으로 갖기 어렵다 생각했지만,

그 시간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나눴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지방임장 하면서 시간적으로 ‘난 할 수 없을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생각을 조금 틀어서 ‘이렇게 하면 그래도 3~4시간은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더 많이하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겼던거 같습니다.(심지어 서울,수도권 임장보다 더 내려간..ㅋㅋㅋ)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어떻게 하면 해 낼수 있는가를 더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기!!!

이번 지투실전반을 하면서 좀 더 크지 않았나 합니다.

 

한 달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후리x원팀즈😆🌈💕

 

따봉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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