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니입니다.
어느덧 지투반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나울어 ㅠㅠ)
늘 마지막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이번달 저는 어떤 성장경험을 했는지
마스터멘토님의 5강을 곁들인(?) 미니 복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단계별로 내가 취약한 점 파악하기, 성장 포인트 찾기
성장하는 투자자의 마인드 전체를 관통하는 것은
‘객관화’ 한 단어인것 같았습니다.
스스로 취약한 부분
또는 성장하고 싶은 부분이 어디인지 알게 된다면
이것을 반면교사 삼아 더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고
객관화가 잘 되어 있으면
“어떤 부분에서 성장할 수 있을지 스스로 파악" 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BM : 임보에 1,2호기 복기 장표를 만들기
(2호기 복기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그때 어떤 부분이 아쉬웠는지 써놓기
마멘님의 마지막 말이 제일 무서웠던 (?) 것 같습니다.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1년뒤에 똑같은 고민을 하고있고 공부만 하게 되요”
“객관화가 잘 되어있으면 자기가 어떤게 부족한지 튜터님께 질문하지 않아요”
#이번달 노력했던 점 : 매일전임, 그리고 공감
이건 스스로 잘 한 부분이라서 써 봅니다.
매일 전임을 했고 임장지 배정받은 다음날부터 바로 전임, 동료들 공유
앞마당 전임(전체 앞마당의 ⅓만 진행한 것 같음)
물론 복기를 더 해야 하지만
일단 제 마음속에 콕 박힌 내용 먼저 정리하고!
다음 복기 찬찬히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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