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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미요미우 튜터님과 2심전심 S2 한꾸꾸] 지투실 성장 후기 (5강후기)

26.01.29 (수정됨)

 

안녕하세요.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는 한꾸꾸 입니다.
어느덧 지투실 5주차, 막바지에 접어들었네요.
이번 한 달은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고 정신 없었고 어떻게 해냈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너무 따수운 튜터님과 열쩡 심심즈와 함께 할 수 있는 환경 안에서 
마무리를 하며 한 달 과정을 마무리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한 한 달이었습니다.


목표:  결론까지 제대로 완성한 뾰족한 앞마당 만들기

 

1. 강의
- 당일 완강 후 바로 강의 후기 쓰기

K: 당일 완강 할 수 있는 시간 확보가 부족하여 하루 최대 2개 이상 못 듣는 것을 생각 해서 오프 기회 있을 때 마다 다녀온 것. 덕분에 오는 길에 바로 수강 후기 작성해서 2,4강은 당일 완강 + 후기 달성
P: 1강, 5강은 2-3일의 시간이 걸렸고, 그래서 하루의 시간 동안 강의 이외에 임보나 시세에 쓸 수 있는 시간이 줄었음.
T: 오전 기상시간 30분 더 당겨서 이틀 안에 무조건 강의 완강 하기, 30분 일찍 잠자리에 눕기

 

2. 임보
- 양적 증가: 120장
- 각 파트별로 5장씩 더 늘리기(입지에서 각 요소별 4장씩 더, 단지분석은 25개 다하기)

K : 임보 결론까지 순서대로 뾰족하게 나아가 보려고 노력한 점. 결국 148장 채움, 단지분석 24개 단지 모두 완료, 앞마당 원페이지 10곳 완료, 시세트래킹 강의에서 배운 방법으로 다시 재정비 완료.
P : 전수조사와 매임을 연결하며 추려나가는 결론을 처음 써 봐서 헤매는 시간이 꽤 많이 걸렸음
T : 이제 한 번 써 봤으니 방법 적인 측면을 알게 되었으니 어영부영 쓰는 시간 줄이고, 일단 그냥 해보자!

 

3. 임장
- 횟수: 12회 (지투실 임장 지정일 빠지지 않고 참여하기)
- 전임 : 20회
- 매임 : 40회

K: 임장 12회, 전임 23회, 매임 37회
P: 전임 목표를 20개로 설정했더니 진짜 딱 20개만 채우려고 애썼다. 더 할 수 있었음에도 목표치 채웠다는 안도감에 더 노력해보지 않았음. 전임은 단임 하고 나서 부터 하는 걸로 알았다. 
T: 다음달 전임 목표를 40개로 늘리기.  분임 다녀오면서 임보 쓰기 시작하면서 시세 따면서 전임 시작하기, 전임 한 것들 임보에 그대로 기록 해 놓을 것

 

4. 독서 
-독서후기 2권
-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1권
- 독모 책 1권

K: 독모로 다행히 책 1권 완독, 후기 작성(곧 예정)
P: 임장 오가는 길에 충분히 독서 할 수 있었는데 오디오북만 켜면 취침하게 되는 마법.. 
T: 기차 안에서 내내 독서 할 생각 말고 30분의 데드라인 시간과 목표 분량 정해놓고 독서 하기!

 

5. 건강
- 필라테스 주 2회, 건강한 음식 먹기

K: 1월 총 7회, 아침에 일어나서 사과 1개 먹으려고 노력한 점, 임보 쓰면서 단 거 최소화 하려고 과자 거의 안먹었다. 
P: 숙박 임장의 피로를 핑계삼아 운동 취소를 너무 밥먹듯이 했음
T: 다음 달, 일정 있는 날 제외 주 3회 채우기


6. 루틴
K: 1월 지투실 들으며 새로 만든 루틴 3-3-3 시세와 실투경 필사- 결심 한 이후 평일 매일 작성했음
P: 지금이라도 시작한 것 다행..
T: 시세 익숙해지면 3개월 내로 9-9-9시세 루틴으로 변경 할 것

 


6. 나의 가장 취약점

전임하기 전이 가장 망설여진다. 막상 통화 버튼을 누르면 부사님과 통화하는 데에는 괜찮은 편이지만

전임하기 전 까지가 가장 마음이 어려운 순간이다. 

시간을 정해놓고 매일 전임 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다. 

전임 50회 = 매일 3통 / 퇴근 후 차에서 내리기 전에 전임하고 집에 들어가기

 

 

7. 마지막으로

환경안에서 독강임투의 루틴을 지켜가며 정신 못차릴 때 마다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게 맞는지?" "힘들다고 생각 될 때 그래서 안 하면 어쩔껀데?" 라고 혼자 되뇌이며
이 환경에 들어올 수 있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한 달을 보냈던 것 같다. 
덕분에 너무 따뜻한 미요미우튜터님과 우리 심심즈와 함께 한 달 서로 응원하며 지치지 않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한 달이라는 생각이 든다. 
평소 막혔던 부분에서 질문하면 바로바로 성심껏 답변해주시고, 매일 톡터링을 진행해주셨으며, 

중간중간 전화로 코칭에 가까운 어려운 지점을 보듬어주신 튜터님, 
그리고 누구 하나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서로 응원하며 묵묵히 나아가주신 심심즈 조원분들 덕분에 

목표였던 실전반 한 달 과정 성장하며 완료하겠다는 다짐을 완수 할 수 있었다.

 

 

8.  5강 후기
질의응답 강의는 정말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

나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게 아니구나를 절실히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그냥 어렵고 헤매고 있는 게 아니라, 질문해주신 수강생분들과, 

그것들을 11년의 인사이트로 총 망라해서 거시적 관점에서 이야기 풀어주시며
어떻게 하면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알려주신 마스터 멘토님 덕분에
이번 지투 강의에서 지방의 전반적인 시장상황을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그래서 나는 지금 시장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현 시장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 지를 
한 판에 정리 해주셔서 너무 인상 깊었다. 

 


단순히 질문에 대한 핀셋 답변이 아니라 전체적인 시야로 시장의 모습을 답변에 녹여내 주시면서 
1호기 하나에만 매몰 되어 경주마 처럼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옆에 들판도 보고, 바람도 느끼며 흐름을 탈 줄 아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26년 1월 첫 강의를 지투를 통해, 그리고 함께 나아가는 동료들과 함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이 배움들을 잘 장착해서 앞으로 남은 26년 더 성장하는 한 해를 만들어봐야겠다.


진정한 투자자의 모습과 마음가짐을 알려주신 마스터 멘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방원
26.01.30 16:19

안녕하세요 꾸꾸님~ 사임 발표해주신 덕분에 많은 BM 포인트를 얻었고 또 성장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터디카페에서 같이 임보 쓴 추억은 절대 못 잊을 거 같아요 :) 1월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1호기 찾기에만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들판도 보고, 바람도 느끼며 흐름을 탈 줄 아는 투자자’가 되겠다는 다짐에 공감이 돼요 ㅎㅎ 꼭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희 다음에 또 만나요~~👋

바결
26.01.30 23:12

우리조 에이스 꾸꾸님~ 마지막 나눔글까지 갓벽한 마무리였습니다! 이번달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다고 하시지만 아니었어도 똑같이 잘해내셨을거라 생각해요. 그동안 소액으로 수도권만 보며 힘드셨다는 말에 공감이 되기도 했는데요! 지금이라도 지방에 투자할 수 있다는게 정말 감사한일 같아요~ 1호기 투자도 잘 해내시고 결과를 만들어 낼거라 생각합니다 꾸꾸님 투자 화이팅🧡 고민있으실 때 혹은 고민이 없으셔도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그로어비
26.02.03 16:14

늘 긍정적이시고, 독강임투인 너무나도 잘 하고 계셔서 존경스러운 꾸꾸님😁 워킹맘으로서 두 자녀까지 케어하시면서도 모든 임장 일정과 미라클모닝, 임장보고서까지 척척 잘 해내시는 꾸꾸님을 보며 참 안정적이시다는 생각을 했어요 :) 그런데도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있으셨다니 놀라울 뿐! 복기하신대로 2월에는 더욱 성장하는 꾸꾸님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항상 다정하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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