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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7기 미요미우 튜터님과 2심전심 S2 한꾸꾸] 이나모리 가즈오. 부러지지 않는 마음

26.02.01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이나모리 가즈오. 부러지지 않는 마음

저자 및 출판사 :  이나모리 가즈오/ 21세기 북스

읽은 날짜 : 2026. 01.23.~01. 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이타적 경영  #지지 않는 노력 # 무한한 가능성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27세에 교토세라믹을 창업하여 중소기업으로 시작해 일본 시총 약 2조 6억 엔의 대기업을 이루었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 2010년 파산 직전의 JAL 을 도쿄 주식시장에 상장 후 후배 경영인을 배출하며 일본의 3대 경영인 중 가장 마지막까지 생존한 경영인. 

80여년간 경영 현장에서 깨달은 가치들을 책에 담으며 각국의 리더들과 젊은 경영인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치며 절대 불변의 성공 가치들을 담아낸 저서이다. 

 

2. 본 것

[마음이 복잡할수록, 원칙에 더 집중한다]

p7. 이 같은 환경적 변화의 급물살에도 리더의 본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변화가 급격할수록 오히려 보편적인 판단 기준을 지키고, 명확한 지침 하에 조직을 하나로 이끄는 그 목표를 잃어버려서는 안된다. 

 

[1장.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p 10. 노력하는 것은 누구나 가능하지만 그 힘을 끝까지 유지시키기란 매우 어렵다. 

 

p14.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면 그 팀은 반드시 강해집니다. 매번 지는 팀은 싸우기도 전에 이번에도 질 것이라 생각하고, 실상은 그 생각 때문에 백 퍼센트 지고 맙니다. 이기는 습관과 지는 습관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도 강력합니다. 

 

p 19. ‘두배 정도라면 가볍게 해낼 수 있다’ 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 덕분에 반드시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울 것 같다’ 고 생각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목표에 다가갈 수 없습니다. 엄청난 매출을 올리는 영업소의 직원들은 소장을 비롯한 사원 한 명, 한 명이 이대로라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나의 한계치를 두고 적당히를 외쳤다. 이정도면 되겠지?  이것만 하면 할만큼은 했어..
라고 더 높은 틀을 깨보려 하지 않고 안주하려 했던 많은 일들에서조금 더 욕심을 내 보았더라면, 해보고 실패하면 다시 하면 되지, 라는 마음 가짐으로 나를 한계에 부딪혀 보려는 욕심을 내보지 않았다. 그래서 스스로 더 실패 경험이 없다고 생각하는 지도 모르겠다. 
안주하려던 나의 모습을 객관화 하고, 해볼 만큼이 아니라 이정도까지 할 수 있을까? 하는 정도로 목표 설정을 해보고 나아가보자. 그리고 나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간절한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한다. 
 

 

p 20. 두 배 목표가 불가능 할 것 같다면 도리어 목표를 네배로 올리세요. 

만약 두배 정도는 가능하겠다고 생각된다면 그 때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이번에 전임 목표치를 20개로 수치화 시켜서 세웠다. 사실 불가능할지, 가능할지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그렇게 잡았다. 하지만, 나는 그 정량화 된 숫자에 매몰되어 진짜 20개만 해야지! 가 되어 역산 스케쥴로 딱 그만큼만 하게 된 나 자신의 모습을 보았고, 50개를 목표로 잡은 조원분은 그 50개를 달성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목표를 조금 더 높게 잡는 것의 필요성을 몸소 느끼게 되었다. 

 

p24. 하루하루를 진지하게 산다. 

‘어떻게든 이루어내고 싶다’는 강렬한 소망과 ‘무슨일이 있어도 해내고야 만다’는 투철한 책임감을 지닌 사람. 더 나아가 직원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그들을 열정적으로 불타오르게 하여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간절한 신념을 품어야 합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건 아닐까란 의구심은 떨쳐버리고, 항상 ‘그렇게 되고 싶다’는 열망을 품어야 합니다. 고고하게 굳세게, 한결같이. 그리하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2장. 노력의 진짜 의미]

p40.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노력을 한다.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가 아니라 누구에게도 지지않을 않을 노력하고 있나요?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을 만큼 열심히 일하고 있나요? 라고 물어보면 좀 더 진지하게, 보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일도 인생도 제대로 굴러가지 않기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하라’ 고 강조합니다. 

 

→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내가 해 본 적이 있을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던 적은.. 돌이켜 봤을 때 딱 고3, 한 해가 아니었을까.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했던 그 시절, 그런 노력의 결과가 실패였다. 
참담한 실패를 맛보고 나서는 그 이후의 나는 그렇게 환경에 안주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 노력해도 안됐다는 좌절감과 함께 더 노력하지 않았다. 보통의 사람이다. 그 벽을 한 번 더 넘어서는 용기가 어린 나이에는 없었다. 
지금 딱 2배의 인생을 살아 온 마흔이 넘은 나의 모습에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노력했냐는 질문에 , 
19살의 나에게 너무 부끄럽게도 그 이후 그만큼의 노력은 해보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의 내가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새로운 나의 미래를 위해 도전을 시작한 것은 다시 나에게 주는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  사실 책을 읽을 때는 그 누구가 외부의 누군가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면 남과 나를 비교 해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다. 그 누구가는 바로 19살의 나의 모습이다.  19살의 꾸꾸에게 지지 않을 노력을 이제는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다시 2배가 될 80살의 나에게 이제는 부끄럽지 않고 싶다.

 

 

3. 깨달은 것

이 책을 읽으며 경영자로서의 저자가 하는 말을 지금 투자자 CEO가 될 나의 모습에 대입해서 책을 넘겨나갔다.  

여지껏 사업은 특별한 누군가가 하는 것이라는 편견에 젖어있었다. 
하지만, 
저자의 과거 80여년의 세월을 함축한 바이블과도 같은 이 책을 읽으면서  흔히 돈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 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은 한참 잘못된 관점이라는 생각이 명확해졌다. 
그들은. 보통의 누군가가 포기하는 지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보통의 사람이었을 뿐이었다. 
끝까지 끈질기게 한 칸 한 칸의 벽을 부수며 성공에 다가간 사람일 뿐이었다. 
앞으로 나의 모습을 계속 복기하며,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먼 훗날 지금의 나를 돌아봤을 때 큰 전환점이 될 오늘 하루를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4. 적용할 것

  1. 한계에 부딪혀서 이만하면 됐어라는 마음이 들면, ‘한번만 더!’ 를 외치고 포기하지 않기
  2. 매달 원씽 목표를 세울 때 이정도면 되겠지? 라는 목표치보다 10% 더 올려 목표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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