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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의 배움이 가장 쉬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나에게도 하는 말) [2율]

26.01.29 (수정됨)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오늘은 넋두리를 조금 가져왔습니다.

 

강의를 듣다 보면, 과제를 하다 보면 어렵죠.
왜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고, 지금 당장 필요한 걸까 싶은 생각에
결국 회피가 따라오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전임도, 매임도, 워크인도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매번
“어렵다”라는 생각부터 먼저 할까요?


저는 분양권 매도 경험이 있습니다.
솔직히 정말 힘들었습니다.

 

브랜드라는 이유로, 경기도라는 이유로
‘감당 가능한지’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채 묻지마 청약을 했고,
결과적으로는 이곳에 운 좋게 들어와
좋은 동료들과 함께, 정말 천운으로 매도할 수 있었습니다.

 

입주 전에 매도해야 했기에
그 직전에는 강제 미라클 모닝을 하며
매일 2~3시간밖에 자지 못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방치’나 ‘어떻게든 되겠지’보다는
지금 배울 때
한 번 가르쳐 주시는 것을 꼭 해보면 좋겠습니다.

 

직면해서 겪는 일들은
우리가 지금 배우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들 수 있으니까요.
어쩌면 지금의 배움이
가장 쉬운 일일지도 모릅니다.

 

저도 과제 앞에서 피하고 싶을 때 많습니다.
오늘도, 어제도, 지금도 솔직히 힘듭니다.

 

그런데 하고 나면 남는 게 정말 많습니다.
1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확실히 달라진 제가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그리고 제 동료들이
저 같은 어려움은 겪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튜터님들께서 가르쳐주시는 것들,
의미 없는 건 단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같이, 어렵지만 어금니 꽉 깨물고 한번 해볼까요?

 

힘내세요 ㅋㅋ
저도 힘들고, 여러분도 힘들고
그래도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

 

과거에 이런 경험을 한 저도 해냈다면,

아직 그런 경험이 없는 여러분은 분명히 더 쉽게 잘 해낼 수 있습니다.

 

돌아온 '제덕쿵야'의 '파이탱!'···다음 올림픽 땐 못할 수도?

(이 소리… 들리시죠?)


댓글


윤이나Screator badge
26.01.29 17:52

고정됨 | 율님 닮았네요. ㅎㅎ 1월 고생했고 결국 해냈네 잘했어요:)

타에탄
26.01.29 16:17

마지막짤 음성 넣어주세요 율님🔥

호이호잉
26.01.29 16:23

한다면 한다!! 빠이팅이에유 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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