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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72기 집사사 44원정대_미운오리새끼] 4주차 조모임 후기_올해 상반기 안에 서울에 내집마련 한다!!

26.01.29

 

실준반의 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갔네요.

 

처음 O.T 온라인 모임과 임장 오프라인 모임으로 인사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이번 1월달은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서 실준반을 제대로 마치지 못한 것 같은 찝찝함이 남았네요;;

 

다 핑게 맞아요. ㅠ 

 

처음으로 임장을 하면서 4만보도 걸어 보았고..ㅎㅎ 

 

임장 다녀와서 제대로 쉬지 못한 상태에서 회사 업무는 엉망이었고;;

 

몸 상태는 감기로 골골 되고;;

 

솔직히 다음 강의 서투기 자신 없지만!!

 

우도롱 조장님 (질문 하나라도 다 알려 주려고 너무 열심히 설명해주던 모습이 선하네요. ^^) 비롯, 

 

따뜻한 로봇님 (꼭 모닝콜 해줄꺼쥬?? ㅋㅋ 멱살잡이 끝까지 책임져요!!), 파랑물고기님(이미 인생 선배로서, 부동산 

 

관련한 많은 말씀 감사해요!), 옹디님(투골쓰리를 비롯, 웃음을 주고, 웃는 얼굴이 예뻤던..), 

 

아이캔듀님(임장 때 너무 힘들때마다 옆에서 함께 보폭 맞춰주셔서 감사했어요.. 함께 지하철타고 귀가하던거 못잊을 것

 

같아요..), 월복님(먼 길을 빠지지 않고 임장에 참석하셔서, 저도 힘을 많이 얻었어요. 호탕하고 유쾌하셨던.)

 

월부유튜브구독님(개인적인 얘기는 많이 못했지만, 실행력 부러워요.), 고운길1님(개인적으로 더 친하고 싶었

 

는데.. 기회가 잘 없었네요.), 포카노바(호탕하게 웃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육아에, 회사업무에 바쁠 텐데도 임장 끝

 

까지 하는 것보고 감동 감동.), 10명인데,, 한 명이 누굴까 했더니.. 저였네요..ㅋㅋㅋ 

 

전 한 달 동안 어떤 모습이었을까 싶어 걱정이 앞서지만.. 지금은 끝이 아니고, 다시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기에..

 

한 달 동안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까 우리가 목표했던 것 올 해 안에 꼭 이뤄보아요!!

 

 


댓글


월복
26.01.30 00:03

오리님의 응원 메세지 문구들을보며 그래그래 공감하기도하고 으샤으샤홧팅하기도하고 울컥해서혼자 울기도 했어요~~ 한달동안 오리님과 함께해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우도롱
26.01.30 15:25

오리님 덕분에 웃는 날이 많았던 한달이었습니다 ㅎㅎㅎㅎ 2월도 멱살 레쓰고!!

월부유튜브구독
26.01.30 15:27

오리님 🥹 한달동안 같이 할수 있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끝까지 임장하시는거 보고 넘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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