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에이스2반 골드트윈] 러미튜터님과의 독서모임 후기

26.01.29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1% 더 발전하는 투자자 골드트윈 입니다.

 

오늘은 ‘육일약국 갑시다’ 를 읽고 줴러미튜터님과 독서모임이 있었습니다.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행동에 옮길 1가지도 남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느낀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정성과 진심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을 대할때 항상 정성과 진심으로 대하고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누려는 마음만 있으면 미소라도 나눌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에 참여한 에이스반원분들이 실전34기 튜터링에 참여하다 보니 모두가 공통적으로 제자분들을 대하려는정성과 진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께서도 실전반 튜터가 엄청난 인사이트를 주고 가르치는 사람도, 조원분들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이끄는 사람이 본질이 아니라, 제자분들이 잘됬으면 좋겠다는 진심과 관심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 한달 함께 하게 된 째째쓰 조장님, 월부듄듄님, 사비준론소님, 다카님, 꽃가루님, 별바람햇살나무님, 정서인님, 프롬나우님, 부자꽁냥꽁냥님께 진심을 다해서 몰입하는 한달이 되겠습니다. 

 

 

2. 행동은 마음에서 나온다

 

고객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자신의 예상과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로는 좀처럼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 기대를 뛰어넘는 배려, 생각지도 못한 친절, 차원이 다른 응대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진정한 감동을 느낀다. 그래서 나는 항상 ‘고객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더 친절하라’고 강조한다. ‘친절을 가장한 자기만족’에 머물지 말라는 뜻이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친절을 가장한 자기만족’이라는 키워드를 보고 그동안 나눔을 대하는 저희 태도가 상대가 아니라 내가 먼저였던 건 아닐까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제가 잘되려고 나눔으로 행동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을떄 실망하고 좌절하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에이스반이 연장이 안되고 기초반에서 시간을 보내면서도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나는 사람들을 돕는 것을 즐거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나누겠다고는 하지만 그만큼 행동으로 보여주지는 않는 것 같다고, 나누려는 마음을 가졌다면 그만큼 행동의 수준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씀해졌습니다.

 

 

그리고 월부의 멘토님, 튜터님들은 단순히 나눈다는 마을을 넘어서 사회를 바꾼다는 마음을 가지기에 말도 안되는 일정과 과업을 소화하시면서도 그 일들의 의미를 알기에 행복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도 나눔에서 행복을 얻는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이제는 월부의 튜터를 목표로 도전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제 지난 한달을 돌아보니 행동은 말처럼 하지 못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남은 2달이라는 시간 ‘간절함’ 만큼 행동으로 스스로를 증명하겠습니다.

 

 

긴 시간 소중한 인사이트 나눠주신 러미튜터님, 알찬 질문으로 시간을 빛내주신 김불테님, 배배영님, 스리링님, 메트리님, 로레니님, 뽀오뇨님, 디그로그님, 아잘리아님 감사합니다!


댓글


골드트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