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맘맘맘님의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 나의 소득과 내 상환 능력에 맞게 대출을 하기
-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가치 있는 단지를 선택하기
- 해당 지역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지인가?
- 요즘 리모델링, 재건축에 관련하여 여러 단지들이 진행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분담금 부분을 놓쳤던 것.
- 기억에 남는 말
“ 너바나님이 내가 제일 힘들었을때가 내가 사 놓고 10년동안 안오를때가 제일 힘들었다. 하지만 기다리니 상승기를 맞이하였고 그것이 자산이 되었다. ”
“ 앞으로 2년뒤 , 3년뒤, 5년 뒤를 보고 가세요. ”
마지막으로 혼자 컴퓨터 앞에서 외쳤다.
“ 나는 꼭 ! 내집마련을 해낼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