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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1. 저자 및 도서 소개
책 제목: 머니트랜드2026
저자 및 출판사 : 김도윤,정태익,김광석,김승주,김용섭,김학렬(빠숑),김현준,최재붕/북모먼트
읽은 날짜 : 2026년 1월 3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AI기술경제전환 #세대재편 #성장자산균형전략
『머니 트렌드 2026』에는 거시 경제부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테크, 문화 트렌드까지 각 분야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해 2026년 한국 경제의 빅픽처를 그려낸다. 내일의 경제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스스로 방향키를 쥘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목적: 나는 이 책을 통해서 2026년 한국 경제의 큰 그림을 그려낸다.
2. 이 책에서 본 것
버크셔 해서웨이를 논외로 하고 최근 수익률이 좋은 기업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브로드컴, TSMC이고 그렇지 못한 기업은 애플,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다. 챗GPT 등 인공지능 시대에 잘 적응했는지가 갈림길이 된 것이다. 엔비디아의 GPU 칩은 수많은 AI 기업의 필수 구매품이 되었고 이를 위탁 생산하는 TSMC의 실적과 주가도 덩달아 뛰었다. 브로드컴 역시 AI 반도체 설계 능력을 무기로 엔비디아 대항마로 성장 중이다. 구글은 제미나이를, 일론 머스크가 대주주로 있는 xAI는 그록을 자체 인공지능 서비스로 운영하면서 엔비디아 칩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독자적인 칩 개발을 추진하는데, 이때 브로드컴이 도움을 주는 셈이다. →적용1)주식강의적용_싸진 좋은 기업을 담기(메타,엔비디아0, 애플은 매도할지 실적체크)
2026년 서울의 전세 수요는 약 23.5만 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입주 물량은 8.9만 호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략 14만 호의 수급 불균형을 의미하므로 전세가의 급등을 초래할 수 있다.
투자자는 지정 발표가 아닌 실제 착공과 인허가 여부를 선행지표로 삼아야 하며, 실수요자는 향후 DMC 트램, GTX 연계 확정 여부 등의 인프라 확충을 실거주 기준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이다.→적용2)실현가능한호재집중
3기 신도시는 여전히 착공률이 낮고 교통망이 불투명하다. 정부의 의지와 달리 현금 유동성과 PF 리스크가 실행을 가로막고 있어 실질 공급은 2027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지금 당장의 투자 타이밍이 아니라는 신호로 읽어야 한다.
분당과 평촌은 여전히 ‘1기 신도시 선도주’로 평가받는다.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 브랜드 파워에서 모두 압도적인 평가를 받고 있고 공공기여나 분담금 부담이 크더라도 수요는 쉽게 꺾이지 않는다. 특히 GTX-A 예정과 분당선 연장 호재가 겹치는 지역은 공공기여 축소나 임대비율 완화 발표 시 가장 빠르게 가격이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산본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가장 떨어지지만, 그만큼 분담금이 가장 낮고 LH나 공공 신탁이 위험 부담을 일정 부분 흡수하는 구조다. 이는 자금 여력이 적은 투자자에게는 리스크 대비 안정성이 높은 틈새형 단지로 작용할 수 있다. 단기 시세 차익보다는 전월세 중심의 현금 흐름형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적용3)산본앞마당늘리고분담금낮은단지찾아보기
강남권은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프리미엄을 추구하고, 한강변은 조망권을 갖춘 신축 단지를 통해 대체 투자처로 활용할 수 있으며, 1기 신도시는 재건축 대기와 신축 매입을 병행하는 선택적 접근이 요구된다. 또한 현금 중심의 투자 구조도 유효하다.
첫째,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미래에도 수요가 유지될 만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축이 우선 고려 대상이며,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경기 불안이 클수록 자본은 더 안전하고 검증된 자산으로 몰린다. 결국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먼저 기존 다주택자(3주택 이상)의 경우, 2026년 5월까지 양도세 중과 유예 혜택을 활용하기 위해 조정대상지역 내 일부 주택을 우선적으로 처분하는 것이 유리하다. 동시에 비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면 6년 단기임대 등록을 검토함으로써 종합부동산세 합산을 회피할 수 있다. 나아가 전체 보유 자산의 종부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유 구조를 재편하는 작업도 병행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구조’다. 입지, 공급 파이프라인, 연식, 교통망, 수급지표 같은 구조적 요소를 분석하고, 공급 절벽이나 GTX 개통 같은 변수에 따른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월세화 같은 수요의 질적 변화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적용4)평수를줄이더라도좀더입지가좋은곳먼저보기
그러니 무엇을 팔려고 하든 ‘비싼 물건’이 아니라 ‘비싼 경험’을 팔아라.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적용5)경험글블로그업로드
이 협동조합과 오픈소스를 성립시키는 핵심 동력은 활성화된 커뮤니티라고 본다. 한국에서는 아직 오픈소스를 단순히 무료 소프트웨어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본질은 집단지성을 통한 혁신의 가속화다. 전 세계 개발자와 사용자가 참여해 오류를 찾고, 기능을 제안하며, 코드를 개선할 때 소프트웨어는 지속적으로 성장한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다. 디지털 화폐를 넘어 하나의 운동이자 문화가 된 것도 거대한 글로벌 커뮤니티 덕분이다.
그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의 일부를 보내 그 친구가 일하게 했을 뿐이고 늘 그래왔듯 제 일을 묵묵히 했습니다.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3. 이 책에서 느낀 점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은 투자 성과를 가르는 결정적 요소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변화에 적응하는 구조적 능력이라는 점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브로드컴, TSMC가 좋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애플,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가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이유 역시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변화에 얼마나 빠르고 깊이 있게 대응했는지의 차이로 읽힙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GPU가 AI 산업 전반의 필수 인프라가 되었고, 이를 생산하는 TSMC와 설계 역량을 가진 브로드컴까지 수혜를 확장시키는 구조는 ‘좋은 기업이 왜 더 좋아지는가’를 잘 보여줍니다. 이는 주식 투자에서 단기 가격이 아니라 싸졌지만 구조적으로 강한 기업을 담아야 한다는 기준을 다시 세우게 합니다. 메타나 엔비디아는 비중을 점검하며 유지하고, 애플은 감정이 아닌 실적과 구조를 기준으로 재검토해야 할 시점입니다.
이러한 시각은 부동산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2026년 서울 전세 수요는 약 23.5만 호인 반면 입주 물량은 8.9만 호에 불과해 전세가 급등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투자 판단의 기준은 발표된 지정이 아니라 실제 착공과 인허가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GTX 역시 확정성과 실행 가능성을 중심으로 선별해야 하며, 실현 가능한 호재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3기 신도시는 여전히 착공률과 자금 조달 문제로 실질 공급이 지연될 가능성이 크고, 이는 지금이 아니라 이후를 준비해야 할 시장임을 시사합니다. 반면 분당과 평촌 같은 1기 신도시는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여전히 선도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본은 낮은 분담금과 공공 주도의 안정성으로 현금 흐름형 투자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평수를 줄이더라도 더 나은 입지를 선택하는 전략이 결국 환금성과 안정성을 높입니다.
이 책을 덮으며 남은 결론은 단순합니다. 투자는 가격을 맞히는 일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는 일이며, 실패는 손실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과정입니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그 경험을 기록하고 나누는 것이 지금 제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투자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4. 이 책에서 적용할 점
적용1) 주식강의적용_싸진 좋은 기업을 담기(메타,엔비디아0, 애플은 매도할지 실적체크)
적용2) 실현가능한호재집중✨
적용3) 산본앞마당늘리고분담금낮은단지찾아보기
적용4) 평수를줄이더라도좀더입지가좋은곳먼저보기
적용5)경험글블로그업로드
5. 추천책 : 트렌드 코리아 2026 — 김난도
국내 트렌드 책의 대표작으로, 소비·경제·기술·문화 전반의 흐름을 키워드로 제시하며 다가올 한 해를 예측합니다. AI 시대, 경제 변화, 소비 구조 등 다양한 트렌드가 정리되어 있어 ‘돈의 흐름’과 시대 변화를 읽는 데 도움됩니다. 특히 매해 업데이트되는 트렌드 키워드는 투자·비즈니스 관점에서도 인사이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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