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로 비젼보드의 꿈을 모두 이룰
✨감사의열쇠✨ 입니다.
지금의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공감 되지 않으신가요?ㅎㅎ
돈 벌려고 하는 건데
내 돈을 잃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은
누구라도 가지고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집을 마련하는 것도,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도.
결국은 “투자”일 텐데요.
투자는
리스크와 수익이 절묘하게 섞인
예술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떠한 선택 앞에
더 버는 “더 좋은” 선택을 하고 싶은 우리가
‘확인해 봐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 처럼
그 단지를 지금 산다면,
떨어질 수도 있고
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도 모르지만
우리가 알아야 하는 진리는 이것 입니다.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자산의 가치는 상승한다>
공부를 시작하고
서울 하급지 생활권을 임장 하며
단지들의 그래프를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습니다.

“여긴 저 가치 아니야?”
“여기보다 더 좋은 데 사고 싶어..”
“여긴 투자하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했던 단지의 과거 그래프를 살펴보니
그런 단지들도 지난 상승장 에서
“ 10년 동안 매매가의 100~150%가 올랐 더라구요…”
이런 그래프는
선호도 있는 한 두 단지에만 있었던 일이 아니라
서울에 강남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한
거의 모든 단지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서울에 있는 아파트의 그래프를
직접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
(호갱노노 : https://hogangnono.com/)
이런 과거 그래프를 보면서 체감한 것은
“자산을 가진 다는 게 이런 거구나.
서울 외곽에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지라도
아파트라는 희소성의 가치가 있는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인플레이션을 헷지하는
‘자산의 상승’에 올라탈 수 있다" 라는 것을 요.
왜 강의에서 멘토님, 튜터님들이 입이 아프도록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중에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목을 놓아 외치는 지
이제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
"우리는 ‘돈의 홍수’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거대한 돈의 물결을 맞아 요령 껏 파도를 타야 합니다.
까딱 잘못하면 남들이 파도를 타며 자산을 불리는 사이
해변에서 혼자 손가락 빨다 뒤처질 수 있습니다.
아니면 과욕을 부리다 익사 할 수도 있죠."
<돈의 대폭발> “손진석”
‘돈의 홍수’의 시대에
파도를 타는 방법은,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돌아와서
다시 질문을 던져보겠습니다.
‘지금 사도 되는 건가요?’
‘지금 샀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두 가지 입니다.
① 산다.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도 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단지를 선택한다.)
② 안 산다.
(더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조금 더 기다려 봐야지)
1번 ‘산다’를 선택 했을 때,
운이 좋으면 자산이 상승할 겁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베스트 상황이죠🩵)
운이 안 좋으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그래프에서 확인 했듯이
일시적으로 떨어져도
길게 기다리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2번 ‘안 산다’를 선택 했을 때,
운이 좋으면? 가격이 더 떨어질 것 입니다.
하지만 이때도 아마 자산을 소유하지는 못할 겁니다..
‘기다렸더니 자산이 더 떨어지는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자산을 사는 선택이 더 망설여 질 겁니다.
2번을 선택 했을 때,
운이 안 좋으면..
가격이 더 올라갑니다.
그리고 역시 자산을 소유하지는 못할 겁니다..
'더 싼 가격을 봐버렸기 때문에
이 가격에 사는 것은 손해 '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지금 가격에 맞는 다른 단지로 눈을 돌리 자니
내 눈에 차지 않을 겁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고민은,
‘지금 샀다가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가 아니라
'이렇게 고민 하다가
내가 아무 자산도 가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일시적으로 잃을 수도 있지만,
자산을 소유하는 선택"은
장기적으로 나의 자산을 지키는 것을 너머
‘자산의 상승’을 반드시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무엇이 최악을 피하는 선택일지
고민해보시고,
자산을 소유함으로
돈의 거리와 가까워지는 사람의 길로
걸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자산을 소유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나누어 보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떤” 자산을 소유해야 할 지
우리가 고민해 봐야 할 방향 일 겁니다.
다음 글에는
"역세권인데 언덕 괜찮아요?
“대단지 옆에 붙은 세대수 적은 단지 괜찮아요?”
…
이런 문제를 가지고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다음 글에는 ‘어떤 자산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글로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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