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노후의 과정에 있는 열꾸입니다.
벌써 한달이 지난 이시점 1월을 복기 해보고자 합니다.
밥잘 튜터님과 밥알스 덕분에
투자로서의 스킬뿐만 아니라 마인드적으로 많이 배우고 느꼈던 한달이었습니다.
독강임투나눔 그리고 마인드적으로 어떤걸 느꼈는지 적어보고자 합니다.
“기버란 진심과 실효성 두 가지 모두가 있어야 된다.”
=> 기버가 둘중에 하나만 있으면 상대방을 테이커로 만들 수 있다. 다라서 실효성이 없고 진심만 있다면 상대방을 돕는게 아니다. 내 도움이 그 사람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실효성이 있을 때 진심을 다해서 도와줄 수 있다. 이게 아니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 부자가 되기 위해서 결국은 마음과 생각 그리고 행동, 주변환경의 도움까지 머하나 혼자 해낼 수 없음을 많이 느꼈다. 주변사람들에게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그리고 내 가족과 원하는 목표를 공유하면서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자.
=> 위기를 기회로, 장기적 안목, 실패를 활용하는 법, 성공은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 성급함과 기다림, 탐욕과 공포, 가치 집중 등 투자자로서 지켜야할 안목과 태도 그리고 생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와닿는 건 탐욕과 공포란 단어였는데, 현 시장이 조급함과 탐욕에 눈이 멀어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지곤 한다. 이럴 때일 수록 더 잘 배우고 환경에 머물으면서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게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우리의 뇌는 유연성을 가지고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만든다. 즉 우리의 뇌는 환경과 상황에 적응하면서 조정하며 발달할 수 있다. 따라서 긍정적인 학습을 가꾸고, 부정적인 학슴을 잡초처럼 뽑아내면서 관리해야한다. 결국 내 마음가짐에 따라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시세레킹, 필사, 일찍일어나기 중 ⅓번에 잘 이루어 지지 않았다. 진짜 내가 꿈을 이루려면 하기 싫은 것을 해야한다.
양파링 멘토님 강의를 통해 매수/매도/보유의 과정을 실제투자사례를 바탕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매수 시 가치대비 싸면 살 수 있어야 한다. 매도 시 갈아탈 물건이 있다면 천만원싸게 넘겨줘라. 보유시 길게보고 꾸준히 안전하게 투자하며 자산을 늘리자.
이 3개의 과정을 내 투자 과정에서 잘 녹여볼 수 있으면 좋겠다.
=> 나의 소명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를 하지 않으면 비가 오거나 눈이오는날 임장을 가게 될 나의 자식들을 보기 싫다면 더 해내야 한다. 지금의 내 소명은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돈 걱정없이 살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럼 지금 포기하지 말고, 더 행동으로 실천하는 투자자가 되자.
종잣돈 케이스에 맞춘 투자 검토
종잣돈을 합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그 때 나오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비규제+수도권에서 투자가능한 물건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규제지역이라고 놓쳤던 서울수도권 지역들의 시세를 다시 살펴 볼 수 있었고, 규제지역에 어느정도까지 비슷한 수준인지 비규제지역과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좀더 지역을 넓게 봤더라면 케이스가 더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전수조사 더 해보고, 비교도 더 해보면서 내가 가진 앞마당에서 억대별 투자금별 어떤 단지가 우선순위가 되는지 적어고 억대별 10개씩은 뽑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1월 Top3 물건을 제출 했을 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바로 진짜 투자 가능한 물건인가? 조건과 투자금이 명확하지 않았던 탓에 , 희망회로만 돌린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더 날카롭게 물건을 선별해볼 필요가 있었고, 디테일하게 물건상황과 상태를 알고, 투자로 접근할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호기 투자 복기
내마기 선배대와를 참여하며 느낀 보람
Q&A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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