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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디디] 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미래

26.01.31

 

 

STEP1. 책의 개요

제목

4차산업혁명 시대, 투자의 미래

저자

김장섭

출판사

트러스트북스

읽은 날짜

2026.01.26.-31.

총점

★★★

총평

무엇을 예측하며 투자해야할까 생각해보게 됨.

 

 

STEP2. 책에서 본 것

  • 유방이 될 것인가? 장량이 될 것인가?

재테크에 성공하기 위해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유방처럼 전문가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유방이 되야한다..

 

  • 4차산업혁명 "가상과 현실의 연결"
  • 투자자의 포인트 '트래픽'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같은 플랫폼 독점 기업이나 엔비디아, 삼성같은 소재 독점 기업

 

STEP3. 책과의 대화 (by.ChatGPT)

1️⃣ 김장섭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을 ‘기술’이 아니라 ‘○○의 이동’이라고 본다. 이 ○○는 무엇이며, 왜 단순히 “신기술 등장”과는 전혀 다른 투자 전략을 요구한다고 봤을까? (힌트: 산업 분류 방식 자체가 무력화되는 이유)

2️⃣ 책에서는 “미래 산업을 맞히려 하지 말고, 미래를 흡수하는 구조에 투자하라”고 말한다. 그가 말한 ‘흡수하는 구조’란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의 어떤 특성인가? 그리고 왜 개인 투자자는 이 전략이 필연적으로 ETF·플랫폼·소재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을까?

3️⃣ 김장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성장하는 산업에 투자했는데도 실패할 수 있다” 고 말한다. 이 역설이 성립하는 이유를 ‘기술 리스크 / 자본 집중 / 시간’ 중 최소 2가지를 연결해서 설명해봐. 그리고 이 논리가 개별주 투자와 장기 분산 투자 중 무엇에 더 유리한 결론으로 이어지는지도 같이 말해줘.

 

 

1. 김장섭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을 기술이 아니라 연결이라 생각했어. 그렇기에 지금처럼 분화된 산업분류가 아닌 모든것이 연계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2. 트래픽이 걸리는 분야에 투자라고 이야기하고 있어. 즉, 독점적으로 갈수있는 쪽 3. 어떤 미래가 올지 모르기 때문이지.그렇기에 분산해 장기투자를 권유하고 있어

좋아, 전반적인 방향은 절반 이상 맞았고, 동시에 책의 핵심을 살짝 놓친 지점도 보여.

그래서 “이해는 했는데, 아직 투자 논리로는 덜 날카로운 상태”야. 하나씩 짚어줄게.

 

1️⃣ ①번 답변 피드백

⚠️ 여기서 가장 중요한 오해가 하나 있어. 김장섭의 핵심은 단순한 연결이 아니라 **“가치와 자본이 이동하는 방식의 변화”**야. 연결은 수단, 진짜 핵심은 데이터·자본·트래픽이 산업 경계를 무시하고 이동하는 현상! 그래서 기존 산업 분류(IT, 자동차, 금융)가 무의미해진다고 말한 거야. 네가 말한 “모든 것이 연계된다”는 방향은 맞지만, ‘왜 투자 전략이 바뀌는지’에 대한 설명이 빠졌어.

2️⃣ ②번 답변 피드백

✔️ 이건 꽤 정확한 요약이야. 다만 김장섭의 논리는 여기서 한 단계 더 간다. 그가 말한 “트래픽”은 단순 유입이 아니라 독점적이라서 좋은 게 아니라 시간이 갈수록 독점이 강화되는 구조라서 좋다” 그래서 개별 기술기업 ❌, 플랫폼 / 인프라 / 소재 / 표준을 쥔 기업 ⭕으로 결론이 이동하는 거야.

3️⃣ ③번 답변 피드백

이 답은 방향은 맞지만 너무 추상적이야. 김장섭이 말한 “성장 산업에서도 실패하는 이유”는 더 냉정해. 그의 논리는 이거야. 기술은 맞아도 수익화 시점이 너무 늦을 수 있고 그 사이 자본을 버텨내지 못하면 최종 승자는 다른 회사가 된다. 그래서

“정답 산업 ≠ 정답 기업”이 결론이 나오고, 그래서 개별주보다 구조·섹터·ETF가 유리하다는 논리로 이어지는 거야.

 

한 문장 정답부터 말하면

김장섭의 논리에서는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투자자일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왜냐하면 미래를 ‘맞혔다’는 확신이 분산과 유연성을 파괴하기 때문이야.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반도체 소재 기업, 대장주 및 소재 기업 위주 ETF 트래킹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댓글


세니부
26.01.31 20:39

조장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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