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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대폭발 경제 공식이 바뀐다
저자 및 출판사 : 손진석
읽은 날짜 : 2026.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플레이션, 미국으로향하는 돈, 스테블코인과 CBDC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쉽게 읽히면서도 알차게 짜여진 책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조선일보에서 경제 국제이슈를 다루는 기자로 2005년부터 일하던 기자님. 파리 유럽특파원을 4년간 진행하셨고
<부자미국 가난한 유럽>이란 책을 2023년 펴고 2025년 인플레이션과 돈의 흐름 그리고 기축통화인 달러의 힘을 유지하고 싶은 미국과 그걸 끊고 싶은 러시아/중국의 방향에서 새롭게 등장한 통화(?)인 코인, 스테블코인, CBDC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목차>
돈이 폭발한다
2020년대 5년간 늘어난 통화량만 1230조원
왜 21세기는 통화량 폭발의 시대인가
예산 700조 원 시대, 이재명 정부는 돈을 더 뿌린다
부자들이 ‘통화량 증가’에 관심 쏟는 이유
화폐량이 늘어날수록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라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세계 시가총액의 48.5% 차지하는 뉴욕 증시
K개미가 보유한 해외 주식의 89%가 미국 주식
미국 주식, 한국인이 일본인, 독일인보다 많이 갖고 있다
중 위라이드, 영 ARM이 뉴욕에서 상장한 이유
유럽이 꿈꾸는 ‘단일 자본시장’과연 가능할까
[에필로그] ‘보여주기식 자본주의’는 이제 그만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거시적으로 경제를 볼 수 있는 시각을 키워주었다.
단순하게 금리와 인플레이션 정도의 상관관계를 인지하고 있었는데 전 세계적인 돈의 흐름과 새로운 돈의 출현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과거의 사례들을 이해하는 눈과 현재의 경제를 보며 상황을 이해하고 앞으로 대처할 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되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직장은 소중하다
직장이 힘들어 퇴사를 하고 싶을 때마다 p.305 대기업 직원 중에서는 “은행 대출 받을 떄 필요하니까 직장을 유지할 뿐”의 글귀를 떠올리려고 한다.
책을 많이 읽자
이 책을 통해서도 기존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새로운 시각을 익혔다. 최소 한달에 2권은 꼭꼭 읽자고 다짐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떠오르는 책이 없는걸보니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다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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