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해피부 케이트 입니다.
이번 달 어떤 주제로 나눔글을 작성할까? 고민하다 첫 학교에 와서 한 달을 보낸 소감을 짧게나마 기록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뻔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첫 수강으로 설렘보다 걱정이 앞서는 분이 계시다면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할은 감사함이다
겨울학기 첫 한 달은 감사한 감정이 가장 컸습니다.
경력이 쌓이면서 학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건강에 대한 걱정이 앞서 ‘간절하게’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기초반, 실전반에서도 충분히 실력을 키우고 투자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현재를 성실하게 살아내자고 다짐했었는데요. 그래서 광클을 하면서도 ‘어려운데 되겠어?'의 감정이 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연차가 쌓이고 실전반 수강 경험도 늘어나면서 ‘학교’에 대해서 다시 고민하는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학교는 한 번은 꼭 가봤으면 좋겠다’고 강의에서 강사님들도 말씀하셨고 튜터님, 다녀온 동료분들도 꼭 경험해 보기를 추천하셨는데요. 그런 고민을 하던 최근 정말 신기하게도 광클에 성공해서 겨울학기를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광클 운이 좋았다기 보다는 주위 동료들이 진심으로 응원해 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 학교가 더더욱 감사하게 다가왔습니다.
첫 달을 보내면서 튜터님과 3달을 함께 할 수 있는 환경 그리고 세 분의 운영진이 튜터님과 함께 개개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회의를 통해 반을 운영해 나간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밀착 케어를 해 주는 이런 환경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함께할 수 있는 매일 매일이 신기했고 몸이 피로하고 해야 할 일이 많아져 힘들기도 했지만 ‘다시 못 올 소중하고 감사한 기회'일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 리마인드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다 보니 재미와 즐거움이 따라왔다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하다보니 가끔은 ‘해 볼만한데?’,‘재밌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생각도 많은 성향인데 3달은 조금은 달라져보자는 생각을 했는데요. 해보지 않은 것들은 여전히 어렵고 해야 할 것이 많아 고군분투 중이지만 이번 주 반모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즐겁고 재밌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일이 재밌고 즐거워서 열심히 했던…그 예전 이후로 오랫만에 느껴보는 감정이었던 것 같은데요.
남은 두 달도 감사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즐겁게 해내고 종강 때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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